어딜갈까~ 고민고민하다가 아주 질펀하게 놀자고
친구와 합의를 보고 풀싸롱으로 달려봅니다.
나미실장님 나와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초이스 시작합니다.
송희언니가 눈에 팍~친구와 저는 동시에 같은 언니를 외치는데~
양보 할수 없기에~바락바락 우겨서 송희언니는 제가 찜 ㅋㅋ
친구는 다른 언냐초이스ㅎ대체적으로 와꾸 훌륭하게 나오구.
언제나 처럼 무아지경에 빠져봅니다~~노래틀어놓고 무아지경 빠져들고
옆에앉아서 분위기띄워주는 내팟~~~ 말빨도 좋고 잘놀고 ㅋㅋ
둘다 술이 만취하여~술 한잔먹고 안주 대신 언냐들 슴가를 안주삼고~
손은 언냐 허벅지에 떠날줄모르고. 즐퍽했던 시간도 어느덧 가고.
화끈하게 서비스 받고 왔습니다~~
누구도 안부러운 좋은시간 가졌습니다 속궁합까지 저랑잘맞네요 ㅋ
무엇보다도 나미실장님 마인드 너무 좋고 끝까지 챙겨 주신점 감사드려요. ^^
향숙이좋아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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