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한번 이런곳 가보고싶었는데 친구들과 모임에서 좋은기회가생겨서
처음으로 풀싸롱이란곳을가봤네요
일단 인터넷으로 본 조부장님을 찾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같이간 친구들 모두 이런곳을 즐겨다니지 않기때문에 그저 알아서 잘부탁한다는 말과
회원이라고 말했습니다
조부장님이 시스템설명과 가격을말씀해주시고는 명함한장씩 돌립니다
초이스시작하고 아가씨들이 우루루들어옵니다
두근두근....시선은 어디에 둬야할지도 모르겠구 제대로 보지도못하고...
그냥 알아서 조부장님에게 추천부탁드렸습니다
조부장님도 한참고민을 하시더니 언니들 몇명을 말씀해주시는데
그중에 나나라는 언니가 가장눈에 띄었습니다
나나언니를 초이스해서 앉히고 친구들이 고른 언니들도 착석합니다
제 파트너 나나언니는 가슴도크고 단발머리에 귀여운스타일에 아가씨였습니다
순간 어색한 분위기는 어쩔수없었고 눈치를 쳇는지 아가씨들이 알아서 착착~리드하더군요
사실은 이런데 첨이라고하자 많이다니게 생겼다며 농담을 던집니다 ㅋ
그렇게 아가씨들의 리드하에 즐겨봤습니다
아 눈치도보이고 긴장을해서인지 제대로 제것이 제것이 아니더군요 ㅠㅠ
확실히 어설프게 노래방이나 단란가는거보다 훨씬 좋더군요
재밌고 화끈하고...그렇게 룸에서 재밌게놀고 거기서 떡까지 쳤네요 ㅋㅋ
초짜들이라...첨엔 눈치보다가 언니들한테 홀려 떼로 떡을 치게되었어요 ㅋㅋㅋ
긴시간은 아니였지만 첫경험치고는 아주 좋은 파트너를 만났네요
모두들 좋았다는 말을 하더군요
조부장님 덕분에 풀싸롱이 이런곳이구나...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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