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스토리 예전에 중동 쪽에 있을 때 몇번 갔었는데 그때 지연씨가 일을 하지 않아서 보지 못했다가
이번에 다시 컴백했다고 하기에 접견해 봤습니다.
우선 와꾸는 오피건마 기준으로 보면 중상정도 와꾸입니다.
몸매는 요즘 살이 많이 쪄서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던데 보통 몸매정도 되네요.
근데 피부가 정말 좋아 보입니다.
얼굴 피부도 좋고 드러난 다리 라인 피부도 좋습니다.
지연씨 말도 잘하네요.
조근 조근 여성스러운 말투로 말하는데 보기 좋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배드에 누워봅니다.
그런데 전에 중동에 있을 때도 느꼈지만 여기 업소는 재미있게 아직도
마사지 배드를 사용합니다. ㅋㅋ
오피 건마의 경우 대부분 침대 배드를 사용하는데..^^
엎드려 마사지 받으라고 하는데 내 목적은 마사지가 아니라 마사지는 패스 했습니다.
이야기 하다가 시간이 많이 지체된 관계로...^^
바로 올탈하고 올라오는 지연씨 처음에는 수줍은 듯 다가오면서
서비스는 전혀 수줍은 느낌이 아닙니다.
꼭지도 느낌있게 빨아주고 비제이도 후루룩 후루룩 아주 잘 하는 편이네요.
이어서 역립을 해봤는데 역립 반응응도 좋습니다.
하비욧 할 때 살쪘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탱탱한 허벅지
게다가 보들보들한 피부의 느낌이 더해져서 참을 수 없는 느낌이 올라옵니다.
역시 탱탱하고 보드라운 피부에는 장사가 없네요
얼른 뒤하비욧으로 전환해서 탱탱한 엉덩이 골 사이에 문지르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얼추 시간이 되어 빠르게 샤워하고 다음에 또 보자고 약속하면서 헤어졌네요.
지연씨 나이는 20대 후반정도에 피부 관리를 잘해서 피부는 20대 초반 친구들과 견주어도
괜찮을 듯합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했고, 다음에 다시한번 달려보고 싶게 만드는 언냐임에는 분명한 듯합니다.
맞아요
나이가 깡패이고, 탄력 부드러움엔 동생님이 못참는거 같네요 ㅋㅋㅋ
보들보들 지연이 보셨군요..ㅎㅎㅎㅎ
네..^^ 어리버리님도 한번 봐 보세요. 보들보들 피부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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