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 믿고봐도 된다는 말에 리아 언니를 그냥 믿고 보기로 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초이스 성공이다
첫인상은 이쁘다 그냥 이쁘다는 느낌이 들었다
몸매는 슬림한대 약간 탱탱한 ? 잘빠진거라생각된다
본인 판단은 만족한다 피부도 부드럽고 괜찬다
가슴은 본인이 보기에는 B컵되보인다 가슴도 탄력있다
얼굴은 귀엽고 야무지다 이쁘다
길다가 가끔 볼법한 이쁘장한 얼굴이라고 생각된다
성격도 완전 다감하고 좋좋편이다 잘웃는다
손으로 허벅지도 살살 터치하고
티안에 손도 집어넣고 앵기는게 애인모드도 좋다
앞판부터 시작해서 슴가랑 BJ시에 목 깊숙히 넣어서 해주는게 인상깊다
반응도 좋은편이다 허리가 살살휘는듯한 반응을 보여준다
그리고 연애시 쪼임이 좋다
최근에 본 처자들중 쪼임이 상당히 좋은편이다
여러체위를 요구해도 시간이 다되어가도 전혀 짜증안내고 재촉하지도 않는게 마인드도 좋다
내가 힘들어하는거 같아 보이자 리아가 올라온다
안그래도 오래해서 힘들텐데 배려해주는 마음또한 일품인 언니
총평
와꾸도 왠만한 남미 처자들보다 좋은거 같다
와꾸매냐 애인모드 등등 머하나 빠지는게 없는 처자란 생각이다
대만족했다
내가 휴게텔에서 본 남미 언니들중 감히 탑이라고 생각한다
후기가 두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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