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가든 스파 다녀왔습니다
친구랑 저녁 먹기로 했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비더라구요
어차피 마포에서 약속장소도 안 멀고... 대략 한타임 뛰면 시간 맞을 듯 해서
바로 전화드려봤더니 오시면 된다고 합니다
가든스파는 갈 때마다 느끼지만... 확실히 주차장이 널찍하고 커서 좋더라구요
차 세워두고 내려가서 실장님 뵈었더니 바로 들어가시면 된다고 결제받고 안내해줍니다
방에 들어가서 샤워 대충하고 나와서 관리사님 불렀더니 2분정도 뒤에 들어오시더군요
마사지 받고 싶은 부위가 있는지 등등을 물어보시기에 성심껏 대답해드리고
엎드려 있으니 마사지 해주시는데 손길이 참 부드럽더라구요
받다보니 시원해서 좀 더 해달라고 했더니 정말 열심히 잘 풀어주셨습니다
나중엔 약간 스트레칭 비슷하게 해주기도 하시고 전립선마사지까지 해주신 뒤
매니저의 노크소리가 들리니 관리사님은 인사하고 나가시고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수정이라는 매니저인데요
와꾸 좋구요... 몸매도 맛있게 잘 익은... 농익은 글래머 바디입니다
가슴은 꽉찬 B컵에서 C컵사이로 보이고 ~ 살결도 부드럽습니다
일단 나이가 젊어서 그런지 피부 좋고 섹반응도 아주 리얼하고 좋았습니다
누워서 기다리니 탈의하고 올라와서는 가슴부터 애무해주는데 애무실력도 상급!!
BJ도 맛깔나게 잘 해주고 연애로 돌입하는데 엉덩이가 부딪히는 그 촉감이 미쳤습니다
언니도 연애를 즐기는 것 같은 느낌도 받았구요 시간 신경쓰지 말라고 괜찮다고 배려까지 해주네요
결국 예비콜 울리고 잠시 뒤에 발사했는데 바로 빼지말라고 하면서 안아주다가
쪼그라 들어서 빼고났더니 나가기 전에 오빠랑 한거 좋았다고 멘트해주고 나갑니다 ㅎ
딱 나왔더니 시간 맞더라구요~ 친구랑 만나서 저녁먹고 나서도 잦이가 얼얼한게... 쉽게 못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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