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 영동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예약을 따로하지않고 가서 일단 씻고 잠깐 대기하여 기다렸습니다
시간은 좀 많아서 배가고파 일단 맛있는 라면 한그릇먹고 시작했네요
그리고나서 어느분으로 보실까 물어보길래
예쁘고 몸매좀 좋으신분으로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소화좀 하고있으니 모신다고 하더군요
일단 전문 관리사님께 들어오시더군요 11번선생님이라고하십니다
몸이 안그래도 무겁단 느낌이 들었는데 잘되었습니다
마사지아주그냥 지대로 받았네요
특히 뜨거운찜질수건으로 몸을 덮은뒤 여기저기 밟아주시는데
무거운몸 가볍게 만들어주는덴 최고였어요 ㅎ
그러고나서 이어지는 전립선쪽 뭔가 느낌이 올랑말랑 할쯔음 ㅎ
매니저분이 들어오는데 설기씨라고합니다
와 진짜 이쁘네요 생각보다 진짜 색기잇게 생겨서 너무맘에드는 와꾸
전혀 그렇지 않을꺼라생각했는데 제걸 물고 놓아주지 않더군요
설기를 보는분은 아마 안쏠수 못쏠수가 없는 그런 마인드와 압력을가진 처자입니다
몇분이나 지났을까 슬슬 느낌이오는데 제동생이 꿈틀거릴려고하네요 ㅠㅠ
점점 속도가 빨라지면서 어렵지 않게 발사까지 성공 했습니다..
오늘도 엄청난 즐달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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