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들른 썬웨이..
처음엔 집에서 쉴라고했는데 하필 또 친구넘들이 불러서..
결국 나갔는데..
1차 쏘주 2차 맥주
3차는 썬웨이로 가게되었네요
마중안나오셔도되는데 마중까지 나오셨더라고요
룸으로 들어갔는데 오늘은 엄청큰방을 주셨네요
미리 전화를 해놓으니 초이스도 기다릴거 없이 바로 진행
각자의 스타일대로 초이스 들어갔네요
빠릅니다
녀석들..
다 맞추고난후 빠져주시는 실장님
조금 섹시한 스타일에 몸매가 좋았습니다
술만 많이 안마셨더라면..
떡코스로 변경할정도로 몸매가 글래머러스하면서
탱탱했다는..
만질맛 났네요..
안주삼아 세라의 가슴과 허벅지를..
도도한편일줄 알았는데 말도 잘받아주면서
안주도 맥여주는데 매력 있더라고요
게임과 노래로 스킨쉽까지 하면서 노니
역시 이맛에 주점가나 생각이 또드네요
연장을 하고싶었지만 3차에벌써 술파티라..
마무리짓고 다음주로 기약하였습니다
단체라 할인까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푹푹퍽퍽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