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갔다가 오는길에 급꼴려서 화양리 검색하고
진흥장 갔습니다~ 거의 화양리는 7년전?? 에 가보고 새벽 3시에 멀리 가기 귀찮아서 겨우 진흥장 찾아서 갔네요~
옆에 여관은 아가씨 없다고 해서 진흥장 갔습니다
처음엔 주인할머니한테 4만원에 해달라 했는데
젊은사람은 5만원이라 해서 4만원짜리 일단 보자고 했는데
이게 실수 였죠~
101호인가 그방 창문에 누가 들어오는지 보여서 창밖으로 보면서 기다리는데 ㅅㅂ 설마 아니겠지 하는데 어떤 틱장애 할머니 들어오네요..
바로 환불 요청하려고 옷입는데 창밖으로 몸매 좋은 여자 들어갈래 저여자 해달라고 했더니 5만원이라고 해서 1만원 더 주고
했네요..
일단 50대이고 몸매는 좋습니다~ 젖도 b정도 되는거 같고 마인드도 좋아요~~
저는 콘돔 무조건이라서 콘 끼고 하는데
사정할때 느낌이 너무 좋다고 빼지말고 끝까지 다 싸라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데.. 현자 좀 오네요 ㅋ
싸게 물 빼고 싶을때 한번 가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잘보고갑니다~~~
요즘엔 갈때마다 본적이 없네요 근데 현주말고 5만원짜리가 진흥에 있었나?
아 요즘도 안나오는 모양이군요.... 5만원 짜리 아마 현주말고 없을걸요 제가알기론 근데 이후기 쓴분은 누구 만난건지 궁금하네요....
한 7년전쯤에 현주 보러 자주 갔었죠
썅년 ㅋㅋ 거의 맨날 취해있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은앤데 50대 5만원....위추드립니다 ㅜ
나름 즐딸이내욤
님 잽싸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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