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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심장주의※ 무보정 실사有 ▣▣ 웬만한 와꾸 씹어먹는 와꾸대장, 어린데 스킬은 기가막히게 좋은 초아

    업소명
    역삼 트윈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9월2일 초아 후기사용.jpeg

     

     

    아침부터 달림이 땡겨 텐스파에 전화 하고 바로 방문했습니다.


    도착후 간단히 샤워하고 방으로 안내 받아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님도 꾀 미인에 친절하시네요 일주일 묵은 피로를 풀기위해


    잘 부탁 드린다는 말과 함께 누워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건식스타일로 마사지가 진행되는데 꾀나 시원 합니다. 다른곳은 피로를


    풀어야 한다며 사정없이 짓누르고 아프기만 하던데 여기 관리사님은


    아프게 안해도 시원하게 몸이 풀린다는걸 알게 해주십니다.


    상당한 실력자 이신듯합니다. 중간중간에 대화도 해주시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다 받고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시네요


    오일을 주변자리를 꾹꾹 눌러주시고 가끔 동생터치도 해주십니다.


    밖에서 노크소리가 들리고 언니가 들어옵니다.  키는 큰편이며 슴가도 꾀 크고


    어린 언니네요 이름은 초아라고 했습니다. 관리사 님이 나가시고


    둘이 남아 어색 할 줄 알았는데 붙임성이 좋은지 금새 편하게 만들어주네요


    긴장이 풀리고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홀복을 벗고 올라와 목부터 시작해


    천천히 아래로 내려갑니다. 초아의 예쁜 작은입으로 열심히 애무를 해주니


    꾀나 흥분이 되는군요 꼭지를 빙빙돌아 옆구리를타고 하체로 내려가


    기둥까지 부드럽게 살살 녹여주네요 슬슬 초아와 합을 맞추고 싶어져


    초아에게 할까? 하니까 웃으면서 장갑을 씌워 주더니 위로 올라와 말을탑니다.


    어린친구라 그런지 쪼임은 확실하고 나이못지 않은 스킬로 죽여주는데


    빨리 가버릴거 같네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초아를 눕히고 공격시작


    여상과는 또 다른 쪼임으로 잡아주는데 금새 토끼가 되어버리고


    시원하게 발싸 했네요 빨리 끝나 아쉽지만 즐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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