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유흥중에 마사지를 좋아해서 스파를 즐기는 편인데
이번에 새로운 곳을 찾아 전화를 해서 예약을 했고
압구정 4번 출구에서 은행 쪽 골목에 위치하고있네요
위치도 좋고 버스도 많이다니는게 교통도 괜찮은편이네요
물론 택시타고가긴 했지만 도착해서 사우나로 들어왔는데
다른 스파에 비해 넓고 목욕탕 시설도 괜찮고
흡연실도 테이블도 많고 티비도 설치되있어서 시설이 되게 좋은것같네요
간단하게 샤워후에 순서대로 입장하는거라 15분정도 기다린거 같습니다
안내받고 방에 들어갔는데 은은 조명에 잔잔한 음악소리가들리고
마사지받기 편안한 분위기네요 상의 가운만 벗고 누워서 기다렸는데
마사지실로 입장을 하니 현 관리사분이 들어옵니다
마사지도 시원시원하게 되게 잘해주시는데
처음부터 짚어주는 부분이 좋았는데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평소보다 훨씬 시원한 느낌이 느껴지네요
게다가 뭉친 부분도 시원하게 잘 풀어주시는데
그렇다고 아프게 풀어주는 스타일도 아니셔서 만족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렀는지 전립선 마사지 받을 때가 되었더라고요
손으로 만져주는 관리사분의 손길의 느낌을 잊을수가없네요
160초반의 키, 하얀피부와 C컵에 세희매니저언니가 들어오네요
상의탈의를 하는데 슴가가 탱탱하고 모양도 이쁘네요
몸을 스캔한 후 세희가 애무를 시작했고 꼭지부터 혀를 살살 돌려주면서 내려오는데
립서비스 해주면서 아이컨택도 해주고 아래쪽으로내려와
존슨을 잡고 입으로 왔다갔다합니다
점점 템포가 빨라지면서 흥분이최고로 올라왔을떄
발사 후에도 기분좋고 느낌좋은 청룡으로 마무리해주고 서비스끝이나고
세희가 웃으면서 배웅까지해주네요 매너좋은 친구네요
사우나에서 탕에서 몸 좀 더 풀다가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동안 계속 생각날 그런 서비스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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