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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윤관리사/사과
몇일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피곤하기도 했지만 마사지가 무지하게 땡겼습니다^^
마사지만 받으면 뭔가 좀 섭섭할 거 같아 발사까지 가능한곳을 물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반 샵보다는 건마쪽을 훌어보다 찾아간 블루피쉬..순번제라 대기시간이 얼마나 되냐고
물어봤는데 보통 낮시간에는 대기가 길지 않다고 합니다~위치를 물어보고 선릉으로
가봅니다~~탕속에 들어가있으니 노곤한게 눈이 절로 감겨버렸습니다^^
휴게실 내려와서 쇼파에서 흔들거리다가 안내를 받고 방으로..윤 관리사님이 해
주셨는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잠이 들어버렸다가 오일 마사지를 하는 도중 깼습니다~
오일 마사지전까지 기억이 중간중간 나긴 했는데 대충하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압은 제법 센 편이었고 전립선까지도 꼼꼼하게 풀어주었습니다~
대충하지 않았다는걸 느낄 수 있었던게 몸을 움직여 봤는데 가벼워진 느낌이었습니다ㅎㅎ
서혜부까지 공략이 들어오고 존슨이가 반응이 오니 윤 관리사님과는 여기까지였습니다..
존슨이는 여전히 빳빳함를 유지한채 서비스 언니인 사과 언니에게 맡겨지고 성심 성의껏
립 서비스 후 핸플을 해줍니다~ 이쁘장한 얼굴이 조명을 받으니 하는 모습이 야합니다ㅎㅎ
지금이야 라고 말해주니 입사로 받아줍니다~청룡 서비스까지 받고 피곤해서 수면실에서 자고
가려고 했으나 집보다 편한곳이 없는거 같아 집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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