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길을 지하철을 타고가서
선릉 위치한 '하이킥' 레깅스룸' 에 도착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 및 사이즈 언냐들 보완됫다기에
믿음으로 달려갔죠~~
우와진짜 시설 완전쌔거에 럭셔리하네요
그냥 언니들도 괜찮을꺼 같다는 느낌이 걍들더군여ㅋㅋ
태수대표님께 가벼운 상황브리핑을 듣고
바로 초이스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대체적으로 만족스럽긴하나
딱꽂히는 언냐가 없어서 100%추천을 받았습니다.
원래 태수대표님의 주무기가 추천아니겠습니까??ㅎㅎ
알아서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아리따운 아가씨를 앉혀 주는데...
출근한지 얼마안된 언냐로 추천해주네요
앉혀 놓고 보니까 저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ㅋ
늘씬한 기럭지에 얼굴도 반반하네요
한마디 대화도 없이 제가 웃는거 보더니 오빠 귀엽다ㅋ
하더니 바로 시스루 티만 입는데...... >.<ㅋㅋㅋ
하고나니 먼가 어색한게 없어지고 오히려 편안해 지내요ㅋ
근데 다들 후기를 많이 보시고 오시는이 계시겠지만,
언니들 마인드 얘기가 많이 나오길래
이전까지는 마인드 차이를 많이 못느꼈거든요..
그런데 오늘에 와서야 알게됐습니다
"아 !이런게 바로 마인드가 좋쿠나!" 라고 하는구나 하고서
이제야 알았습니다..^^
태수대표님 왈!!" 혼자 오셔서 바짝 긴장하여 모셨습니다 ㅠㅠ" 하더군요..
맨트인지..진심인지..ㅋ암튼 대우받고 있다는거에
내심 기분좋아졌습니다
왠지 정말 잘온것 같은 기분...
기분이 정말 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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