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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소주한잔 곁들이며 풀사롱 얘기도중에 이전에한번갔던 오태식팀장님한테
전화를걸어 오늘 물상태를 확인했지요
다수의 아가씨들이 꽁치고 있다니간 빨리오랍니다 1시간정도 술더먹고 바로 출발한다하니
팀장님이 차를 보내주었네요 고급스러운 럭셔리 차를타고 두바이로 입장
룸에서의 오태식팀장님과의 올만에 해후! 서로 인사하고 상황이 아주 좋은 많큼 많이보여준답니다
그렇게 10분여를 기다리다 초이스하러 고고씽!많은수의 아가씨들이 미러룸에있네요 이순간이 풀싸가는이유같습니다!
딱 보는데 만남에 와 이쁘다라고 탄성이 저절로 나오는 아가씨가 복귀해서
그 아가씨만 보이고 나머지는 블라인드
누가봐도 저랑 같은 생각일 거에요. 청순해보이고 귀여운 외모가 인상적이더라구요.
풀싸롱에서 만난 에이스들중 올해 와꾸만큼은 1~2위를 다툴 정도입니다. 그렇게 초이스를 시작하고 친구넘도
파트너 초이스하고 룸타임 시작 찰싹 달라붙어서는 쉬지않고 말을하며 언니의 손이 가만있지않는다는
첫전투때도 하얀피부의 갸날픈손으로 제 똘이를 강아지처럼 귀엽게애무하며 쪽쪽되는데 얼마나 이쁘던지
슬립안에보이는 T팬티가 저절로 골뱅이를 파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섹시한 자태를 뽐냈습니다
룸시간정말 재미있게 보냈고 구장으로 올라가야되서 계산하고 다음에 보자는 말과
함께 오태식팀장님과 헤어지고 올라갔지요
방에 들어가서 같이 샤워하자는 말에 이끌려서 갔는데 서로 닦아주며 아래로 내려가더니 전투를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누워서 담배 한대 피고 전투!! 언니가 빨리쌀려고 유도를 할려는지 자기 할때 야한말
하는거 정말좋아한다고 해달라고 하더군요 갑자기 급흥분
그때부터 저도 강렬해 집니다;; 니빨통 너무먹고싶다 라는 말로 시작되어 룸에서 니 봉지핧고싶어
죽을뻔했다는 음탕한말로 bj받으며 음탕한 대화후 69까지가고나서 장비장착 하얀물이 흠뻑 젖어있는상태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갈때의 엄청난 탄성 아!~ 그리고 철퍽철퍽;;;ㅋㅋㅋ
작고 조그마한 입술에서 나오는 강렬한 탄성에 미치도록 뜨거워지네요
연애감이 정말좋네요 매일매일 손님받는 아가씨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ㅉㅇ도 좋고 물이아주 정말로 느끼는듯한ss소리가 죽여줍니다
왔다갔다 할때마다 덜렁덜렁되는 큰가슴하며 도저히 참지못하고 장비빼버리고
매너상 턱밑 목,슴가까지 요렇게 저의 체액과 체취를 남기고 내려왔지요
아직도 등에서 땀줄기가 흐르는듯한 느낌이 들고 그날 오태식팀장님이 추천을 제대로 해주신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명은 절대 하지않는바 다음에 그아가씨 말고 더좋은 에이스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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