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릉 블루스파 방문.
피곤할 때면 마사지를 받고 싶고... 요즘은 날도 추워져서 따뜻한 곳이 더 땡깁니다
그런 면에서 블루스파는 ~ 따뜻한 사우나에 마사지까지 완벽한 업소죠 ㅎ
집에서 쉬는 것도 좋지만 집에 가기전 마사지나 받을 겸 해서 블루스파를 들러봅니다
위치는 이미 익숙하다보니 예약도없이 일단 방문부터하고 봅니다
실장님과 직원분이 인사로 반겨주시고 ~ 바로 결제도와주신 후 칫솔이랑 키를 챙겨서 들어갑니다
샤워하고나서 온탕과 열탕을 번갈아가면서 이용하면서 몸을 후끈하게 덥히고서
천천히 나와서 가운입으니 직원분이 휴게실에서 잠깐만 기다려달라고 하네요
휴게실로 이동해서 소파에 반쯤 누워서 졸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대기시간은 금방 지나갑니다
잠시 후 직원 분께서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주셔서 마사지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2. 마사지
쉬는 동안 몸이 많이 풀어졌는지 마사지 받으러 들어가서 배드 위에 엎드려 있으니
피곤이 확 쏟아져서 1~2분만에 거의 배드에 퍼져버렸네요
들어온 관리사님이 인사를 건네시고 하는게 들리기는 했는데 도저히 반응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말로만 인사하고 계속 엎드려 있으니 금방 준비하시고 바로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목이랑 어깨부터 마사지 해주시는데... 어후 좋네요
관리사님의 손도 굉장히 체온이 뜨거워서 받는 내내 따뜻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기분좋게 마사지 받은 다음에 전립선 마사지 받을 때쯤 되서 돌아누우니
수건 한 장 덮어주고 전립선 마사지해주는데... 몸은 나른한데 아랫도리만 팔팔한
아주 묘한 기분으로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3. 서비스

잠시 기다렸다가 만나게된 매니저님
아라라는 이름을 쓰는 언닌데 와꾸도 꽤 좋고 몸매도 딱 붙는 홀복인데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인사하고서 한 쪽에서 옷을 벗은 다음에 배드쪽으로 다가오길래
좀 더 자세하게 스캔해봤더니 얼굴은 생각보다 더 이쁜 것 같고 몸매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잠시 후 매니저님의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하드하거나 그런건 없는데 열심히 잘 해주시더라구요
부드럽게 애무를 받은 후 본게임으로 들어가기 전 ~ 세심하게 CD를 씌워주시고 위로 올라탑니다
조준해서 부드럽게 넣어준 뒤 천천히 움직이는데... 연애감이 생각보다 훨씬 좋습니다
빠르게 움직이지 않고 일부러 조금 천천히 움직이는 것 같은데 조였다 풀었다 하면서 저를 자극해줍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매니저님한테 신호를 보내고, 자세를 바꾸고 강강강으로 한지 3분도 채 안되서 발사 ㅠ
이 매니저님 연애감이 너무 좋아서 오래 버틸 수가 없었어요...
이번에도 역시나 즐달!! 블루스파는 언제나 좋았고 ~ 아라 매니저님도 한 번 더 보고싶을 정도로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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