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표님은 갈때마다 좋은기억이 있어서 ^^
갈때마다 이쁜이들이 로테이션되서 다 맛보기전까진 끊을 수 없는 상태?ㅎㅎ
이번에는 친구랑 소주마시다가 취한친구를 데려갔더니
단골이라 그런지 원래 사람이 착한지 다 받아주고 케어해주는 이대표님한테 민망해서 혼났다는..
갈때마다 여대생스타일 찾는편이라, 이대표님 알아서
와꾸좋은 여대생스타일 여러명 잡아놨길래 두명 초이스를 했씀
이번 파트너는 상콤한 매력에 얼굴, 몸매 상상!
이름은 새롬 까만생머리, 하얀얼굴, 한예슬 닮은 고양이 눈, 여기까지 ㅎㅎ
이 언니가 생긴것도 그렇고 룸에서는 쫌 얌전하게 있던 편이었는데
구장에서는 완전 반전있는 여자!!
낮엔 귀엽고 밤엔 섹시한 남자들의 로망에 가까웠음
피곤해서 친구고 뭐고 냅두고 택시타고 집에와버렸더니
이대표님이 친구 챙겨서 보냈다고 전화주더라는^^ 진심 감사감사..
지금껏 이대표님 초이스해준 언니들이 다 나랑 잘맞았던게,
가게 아가씨들 특성 파악해뒀다가 취향에 맞게 추천해준다고..^^
상황에 관계없이 늘 최대한으로 맞춰주려고해서 맘놓고 찾을 수 있는듯..
언니들은 대체로 사이즈나오는게 장점인 것 같고
또 찾게되는 뭔가 매력이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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