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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들과 한잔 하다가 룸생각 나서 여기저기 알아봅니다.
다른분들은 다들 문외한이시니 사이트에서봤던 이대표님 생각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옆에 계신분들도 계시니 괜히 친한척 해보며 전화를 걸었는데 ^^ 능청스럽게
단골처럼 대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대표님 뵈러 바로 출발했구요 .
약간 피크시간이 걸려서 홀에서 대기 하고 있는데.
이대표님 오셔서.. 룸에 들어가자마자 설명듣고
매직미러가서 언니들 바로 초이스합니다
25여명 정도 본것 같구요 .
저와 과장님은 초이스 완료 친구녀석도 초이스 보구 완료 했습니다.
제팟은
미인 얼굴에 슬림한 스타일의 은지라는 언냐었구요.
마인드 나쁘지 않았구요 ..
노래도 잘하구 분위기도 잘마추고 잘놀았습니다 ..
그중에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 엉덩이를 만져보는데
티팬티.. 핡핡
급흥분해서 .. 빨딱 ..!! 그걸 보면서 웃으면서 막 섹스런 미소를 보이는데
아주골로 가는줄 알았습니다.
이런부분에 조금 약해서 ㅠㅠ
그리구 구장에서도.. 자꾸 생각나는바람에 ...
토끼로 낙인 되었습니다. ㅋㅋ
뒤에 팬티라인 때문에
입었다는데 아주 매력적이엇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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