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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와 술한잔 했습니다
술한잔 하고나니 급달림이 오는군요
핸드폰을 키고 근처의 업소를 찾아봅니다.
딱 마침 근처에 아우디라는 업소가 있어서
출근부를 확인했더니 맘에 드는 언니가
한명 있었습니다(리타)
바로 예약하고 술다먹고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암호를 대고 호실로 들어가니 리타언니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보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 오줌부터 싸고 나오니
다시 들어가라고 나를 화장실로 밀어넣는 리타언니..
같이 샤워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와 술냄새 풀풀 풍기는 혀로
리타매니저의 몸을 핥았습니다.
그리고 리타언니의 애무가 들어왔습니다
천천히..아랫도리를 막...흐...허...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장비착용하고 빠르게 정상위로 삽입한다음
강강강강강강 초스피드로 빠르게 박았습니다.
술기운이 아직 남은지라 빠르게 나오지는 않았고
후배위로 10분정도 박아댈쯤 신호가 왔습니다.
초강력하게 박아서 그대로 발싸했습니다.
떡감 연애감 최고였던 리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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