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은 계획적해야 내상이 없는 법인데
언젠가부터 잘 안지키고 급달하게 되네요
늦은시간 갑자기 찾아온 달림신에...어디를 갈까 하다가 전에 보고
너무 느낌이 좋았던 킹스파에 전화해보니 마침 원하는 시간에 되더군요..
예약을 잡고 시간맞춰 방문... 도착해서 샤워를 하려하니
깔끔하고 잘 갖춰진 시설때문인지 오히려 조금 딜레이있게 예약을 해놓고
탕 좀 즐길걸이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그래도 약속한 바가 있고 미루기엔 귀찮고 하니 언능 씻고 잠깐 몸 좀 담궜다나와서
이따 나올 때 오래 있지뭐 란 생각으로 방호수를 배정받고 기다립니다...
마사지는 요새 다 그렇듯 전문마사지사가 하는 만큼 후기내용은 패스합니다
마사지 후 잠깐 혼자 있는 시간동안 기다리는 느낌은 언제나 떨리네요
그래도 반갑게 맞아주는 민아언니와 만남의 순간은 참 좋더군요..
그렇게 민아 언니를 접견 하고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좀한후
언니에게 이끌려 서비스를 받으려니 약간 뻘줌 하기도 합니다.
뻘줌함을 없애려고 제가 먼저 언니를 공격해봅니다...
허접한 애무에도 적당히 느껴주는 민아
아 뭐를 받지도 않았는데...제 자식늠은 그 모습에 반해..벌써 기립..
이늠을 방치해뒀다가는 큰 사고가 날듯하여 이번엔 민아에게 제몸을 맡겨 봅니다..
민아의 서비스는 상당합니다. 게다가 킹스파는 떡스파이기에 서비스만으로 끝나지않죠
부비부비로 하다가 삽입해서 마구 찔러넣어주다가
후배위 자세로 바꿔서 민아엉덩이에 꽉꽉 눌러 가며 장렬히 자식늠 산화 시키고..
남은 시간 짧지만 잠시 누워서 이야기 하다가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네요.
플레이할때는 무엇인가가 하나 더 있는 언니같습니다..
어느 순간이 되면 저를 흥분의 나락으로 유혹하는
색기 흐르는 여인이 저와 함께 있는걸 느끼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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