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눈팅하다 김태희실장님께 전화걸고
월요일 밤이죠.드디어 방문햇습니다.
일단 김태희실장님의 친절한 브리핑을 듣고 초이스 고고
혼자 초이스 하다보니 약간 뻘줌한것도 있어서
후기대로 추천이 좋으시다해서 실장님의 추천을 받어 초이스!
혼자오시는거에서는 최고라는 김태희실장님의 추천을믿고 초이스합니다.
유이라고 룸에 들어와서 보니 정말 반 자연미인.. 흐미 왜 추천해줫는지 알만하더군요
일단 초극강 BJ...ㅋㅋ
한시간내내 만져주고 중간중간에 조금씩 빨아주고 빼는것도 없고...
전 혼자서 술드시러 오시는 분들 이해가 좀 안갔는데 앞으로는 이맛에 혼자올듯도 하네요...
진짜 한번 싸고 싶었는데 쌀만하면 싹 빼주고 쌀만하면 싹 빼주고ㅋㅋ
감칠맛나니 이것도 매력있던듯...
구장가서 폭풍 발사할거같아서 남은시간 얼마 안되는 시간동안 술급하게마셔줬습니다.
뭐 마무리 전투라곤하지만 한시간내내 물고빨아주고했는데...ㅋㅋ
아무튼 마무리 받고 김태희실장님 들어와서 계산해주고 기쁜맘에 올라갔네요.
룸에서도 좋았던 마인드 구장에서도 대박이었네요..
BJ부터 시작해서 일단 떡에대한 마인드가 오픈이라는 진짜 즐기면서 일하는 아가씨같았습니다.
이날의 느낀점! 꼭 여럿이 아니어도 혼자서도 재밌게 놀수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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