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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남양주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급달림 신호가와서 일찍 출발 후 체리잠깐 방문했다가
왔습니다.
엘리매니저 예약하고 바로 출발~~~~
실장님께서 절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바로 따라가 방으로 들어갑니다.
음료수 하나 주시더니 잠깐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음료수 다먹고 핸드폰 보다보니 엘리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딱 보기에도 젊은 느낌이 물신 풍기는데
빨리 따먹고 싶었습니다
침대로 바로 데려가 가슴부터 빠르게
아래로 내려가 역립을 시전했습니다.
그 후 짧은 비제이를 받고
콘돔을 끼고 정상위로 박으니
엄청느끼더니 몸을 꿈틀대는데
잘느끼는 편인가 봅니다
그 후 여상위로 진행들어갔는데
깊게 들어오는게 정말 만족했습니다
여상으로 하다보니 땀맺힌 엘리 보니
더 흥분이 됩니다.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거 아닙니까 ㅋㅋㅋ
저도 정상위로 한참 박아대다보니 땀이 송글송글....ㅋㅋㅋ
엘리는 플필보다 실물이 훨 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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