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노원69스파
방문일시 : 8월 31일
위치 : 노원역
파트너 : 하율? 하늘? & 노쌤 & 미소
동네에 새로 생겼다고 해서...마침 시간이 나길래 방문해 봤습니다.
서비스 + 마사지 + 서비스 받았습니다.
처음에 입장한 아가씨는 예명이 하늘이라고 하네요.
하율이라고 했는데 제가 잘못 들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후기에서 못 본 이름같다고 했더니, 출근한 지 일주일 되었다고 합니다.
귀염상에 피부도 보들보들하고 서비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노쌤 마사지타임. 어디 안 좋은 데 있냐고 물어서 없다고 했는데.
어깨가 안좋은 걸 바로 짚어내시고 오래동안 정말 시원하게 풀어주시네요.
정말 온 몸 구석구석 정말 정성스럽게 신경써 주셔서 좋았습니다.
전립선마사지도 벨이 울릴 때까지 ㅎㅎ
그 담에 미소씨가 들어 왔네요.
스킬 최고!에 밝은 미소까지! 사람을 편안하게 해 주니까 다음에도 보고 싶은 아가씹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습니다 ㅎㅎ
오래동안 영업하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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