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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여유가 되어 포레스트에 전화해
실장님께 문의를 드립니다.
nf 루비언냐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뭐 영계 20살에 그냥 예약합니다~
시간 맞춰서 가서 문을 두드립니다.
첫인상은 이쁜 와꾸에 귀여운 스타일이셨구요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네요^^
얘기도 잘 들어주고 절 맞춰주려는 모습이 좋았던 것 같아요.
이 언니 몸매도 날씬하고 슴가는 b~b+정도 되보이더라구요
후다닥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붕가시간~
스르륵 ~ 분위기를 잡고 언니를 탐해 봅니다...
일단은 이쁜 양쪽 가슴부터...움찔움찔 하는게
참는듯한 흥분감을 내비치네요~!
밑으로 내려가 공략하니...참는듯한 소리는 이내 흘러나오네요~
이제 제가 언니에게 몸을 맡겨봅니다.
삼각애무를 받곤 깊고 찐한 bj를 해주는데
이미 극 흥분상태라 페이스조절을 위해 많이
받지는 않았네요~!
장비를 장착하고 루비의 방아찍기 부터 시작!
개인적으로 제일 선호하는 자세이기에..ㅎㅎㅎ
언니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가고 신명나는 허리돌림.
한차례 흥건한 땀이 흐르고 바른자세로
변경후 다시 붕가붕가~~
다리를 어깨에 걸쳐 가슴을 만지며 시원한 마무리에
성공했네요~!!
연애 중간중간에도 언니의 어쩔수없는 애교는 정말
해피 엔돌핀을 가지고 있네요 ㅎㅎㅎ
끝나고 나서도 같이 샤워를 하며 꽁냥꽁냥했네요 ㅋㅋ
루비의 매력덕에 힐링을 받고 발길을 돌려봅니다!
내일 또 방문할 것 같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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