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소주한잔먹고 필받아 바로 풀싸롱으로 정하고.~
나미실장님에게 전화 띠리리~ 친절한 목소리로 받더군여 ^^
친절도하고 상세히 알려주네요 ㅎㅎ
친절하고 싹싹하게 챙겨주시네요 기분좋게 택시타고 고고고고..
기분좋게 안내게 받으며 룸으로 입장~~ 들가서 명함한장씩 받고~
시스템등 브리핑 완전 초간단 귀에 속속 30초만에 끝
바로 초이스 시작한다네요 오케이
다 이쁘고 글래머스하네영..ㅎㅎㅎ완전 굿스탈 내스타일..이름은 유림..
바로 초이스 앉쳐서 자세히 보니 어리고 이쁜게 가까이서 보니 더 이쁘네요..
이쁘고 어리니 매너남 되더군요 ㅋㅋ 제친구팟도 20대 중후반정도에 색기 넘치는 언니..
그렇게 인사하고 술한잔씩 먹고 룸타임 시작~
노래도 얼마나 귀엽게 부르는지 완전 트와이스가 내앞에 있는줄 알았음다..ㅋㅋ
그렇게 신나고 이쁜애랑 있으니 시간도 빨리가더군여
그냥 엄지손가락을 치켜새웠습니다 말이 필요없다는 뜻ㅋㅋ
제가 유림이의 몸을 조심스럽게 구석구석 탐닉하고 사랑해줬습니다
애인보다더 세심하게..ㅋ
그렇게 행복을 지나 아름다운 분사후 다음에 또꼬옥 보자며 헤어지는데..
그아쉬움이란 이루 말로할수없네요...
제친구에게도 물어보니 좋았답니다 ㅎㅎ
다음에 꼬옥 또가겠다고 생각했네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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