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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이쁘다
고급스럽다
아나운서 느낌이 난다
생글생글 잘 웃는 얼굴선이 이쁜 아이다
지금생각해보니 블핑지수 느낌이 난다
바디
딱 스탠이고 바디라인 훌륭하다
가슴이 꽤나 훌륭한 편이다
씨컵이다
토킹
살살 웃으며 애교가 많다
갑자기 내 목덜미에 볼에 입술에 키스를 해준다
대화내내 갑자기 가벼운 입맞춤을 해주는 애교쟁이다
손을 내 바지위에 올려놓고 살살 긁어준다
눕자고 해본다
플레이
어느정도 서로 교감을 나눈후 시작하려하니 선이 있단다
난 매너남이기에 그 선을 존중해주고 지켜준다
난 항상 얘기했다
선이 있는 아이들은 손도 안잡는다
하지만 이미 내 몸은 달궈졋기에 조금의 서비스를 부탁해본다
아주 조금의 서비스...............
계속 해주려는걸 내가 그만 하자고 한다
난 원래 다른방식으로 마물하는걸 극도로 싫어한다
난 항상 수비수니깐
이따가 저녁에 다시 달릴거니깐 오늘은 이만하자고 한다
제 후기는 온리 여탑에서만 볼수 있습니다
ㅎㅎ 아뇨
이 아이말고 다른아이요
내일하고 모레는 재접만 하려구요
모레 재접할 아이는 출근 하려나 모르겠네요
대박도 도장깨기 들어가시나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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