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여기는 항문관리(똥꼬에 손가락 넣고 휘저음) 전문으로 유명함
- 주간실장님 말투나 설명이 매우 친절함
- 그런데 와꾸 나오는 언냐 추천해달라하니 여기 이뿐 언냐 없고 다 고만고만한 언냐들밖에 없다고 솔직(?)하게 얘기하길래 그냥 글래머 추천 받음;;
- 소프트는 탈의 없이 핸플+항문관리, 세미하드는 상탈에 BJ 포함 핸플+항문관리, 탄트라는 항문관리 없고 일반 올탈 오피건마로 보면 됨
- 그래도 항문관리전문 건마 가는건데 일단 항문관리는 받아봐야 할거 같아서 탄트라 제끼고 세미하드로 예약함
<프로필>
연지 27세 165cm 50kg C [야간조]
Semi-hard 전립선 시오후키 추천매니져
섹시여우상.
탄력있고 글래머러스한바디
은근슬쩍 귀여움도 가지고 있는 연지매니져
꼼꼼하고 성의있는 마사지와 전립선스킬
섹시글래머의 손길에 빠져보시죠^^
<연지>
- 머리를 뒤로 가지런히 묶어서 그런지 여성스럽고 단아한 이미지
- 나중에 상탈 후 보니 유방이 C컵에 자연산
- 먼저 가볍게 상체 마사지로 몸을 풀어줌
- 이후 바로 눕게하고 젖꼭지 애무 후 짧은 BJ
- 터치는 상탈 스파형건마 정도로 보면됨 역립 이런건 어려운 구조임
- 드디어 항문에 손가락 집어 넣어 푸쉬푸쉬~다른 한손으로는 핸플
- 진짜 똥꼬에 손가락을 한 20분 넘게 집어 넣으니 나중엔 똥구멍이 드넓어진 느낌
- 뭔가 기분이 찝찌름하면서도 오묘하면서도 쾌감이 있음
- 프로필엔 시오후키 전문 매니저라고 하지만 뭔가 눈 뒤집어지고 분수 뿜는 이런 쾌감과는 거리가 있음
- 똥꼬에 손가락을 집어 넣고 자지를 흔들어 주니 이거 나중엔 똥이 나올려는건지 정액이 나올려는건지 헷갈림
- 뭔가 쌀거 같은데 똥일거 같아서 참고 참다가 에라 모르겠다 언냐 내 똥 받아라 하고 싸니깐 정액이었음
- 후기 쓰고 있는 지금도 내 똥꼬라 반쯤 열려 있는 느낌
- 근데 뭔가 한번 더 받아 보고 싶은 충동이..중독성 있나
- 호불호는 분명 있겠지만서도 똥꼬 한번 따이고 싶은 분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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