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진관리사/모과
오랜만에 만난 친구 두 녀석과 함께 블루피쉬를 방문했습니다~~
화류계와는 거리가 먼 두 녀석인지라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기 위해
오랜 설득 끝에 같이 왔습니다ㅎㅎ 오기전에 설명을 좀 해주었습니다~~
씻는거부터 해서 같이해서 기다리는것까지만 저의 몫..나머지는 각자 알아서..
진 관리사가 들어와 마사지를 해줍니다..
관리사들은 대부분 경력도 있으시고 나이대도 30대 이상 되나봅니다..
가끔 정통 샵에 마사지를 받으러 다니는데 거기보다 훨씬 낫네요ㅎㅎ
부위별로 압을 물어보며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설명도 차분하게 잘해주십니다..
너무 친절하셔서 제가 좀 부담이 될 정도였습니다ㅎㅎ
마지막에는 똘똘이를 세워주십니다..
고추부근을 마사지받으며 힘을 모으고 있을때 들어왔던 모과 언냐..
능숙하게 애무하며 똘똘이를 부풀려 입으로 손으로 어루만져줍니다..
부드럽게 핸플링도 잘합니다.. 가슴을 만지는거 밖에 안되는게 좀 아쉬웠습니다ㅎㅎ
나오기전에 알려 달라하고는 꼭지 립..그리고 핸플이 탁탁탁 이어집니다..
사정감이 올라와 점점 몸에 힘이 들어가고 행복한 기분을 맛보았습니다^^
친구녀석들의 반응이 넘 궁금했었는데 괜찮았다고 합니다..종종 같이 가자고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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