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너무 힘들어서 월차를 쓰게 되었네요
금토일 3일은 쉬어야 그나마 살수 있을거 같아서 월차를 쓴건데 막상 3일을
쉰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지고 여유가 생기네요 그렇게 푹자고 싶던 잠도 오지 않구요
그래서 마사지나 받을 가 하구 다원에 연락을 했습니다. 여유가 있다고 해서 바로 예약을 한 후
차를 끌고 갔습니다. 다원은 발렛하시는 분도 계시고 상당히 편합니다. 그리고 곧바로 샤워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오늘도 역시 마사지를 받는내내 너무 기분이 좋았네요 금토일이라 마음의 여유도 있고
맘도 편해서 마사지 받는데 몸도 마음도 상당히 기분이 좋네요 정말 구석구석 잘 해주셔서
마사지 30분 연장을 했네요 진짜 한시간도 알맞기는 햇는데 너무 아쉬워서 연장을 했습니다.
최고였습니다. 정말 구름위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마사지는 다원을 따라갈 수 없고 일주일간 힘든마음에 힐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마사지의 클라스가 다릅니다.
그리고 전립선을 받는 도중 지우가 들어오네요 언제봐도 반가운 얼굴입니다
싹싹하고 언제나 기분좋게 해주네요 상탈 후 받는 서비스는 역시클라스가 다릅니다.
마지막까지 버티고 싶었으나 역시 저는 버틸 수가 없네요 . 마지막 한반울까지 받는 청룡이 역시
기분이 좋네요 정말 다원은 마사지와 서비스의 질이 너무좋아서 항상 찾게 되네요
불금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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