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무료권이나 원가권이 없더라도
제가 자주 이용하는 건대로얄스파에 왔어요^^
가성비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개인적으로
올 때마다 친절한 실장님과 스텝분들을 비롯해서
관리사분들과 매니저분들 모두 서비스 및 마인드가 출중하기 때문에
올 때마다 기분 좋게 돌아가는 곳입니다.
어제도 다녀왔기에 후기 올리려고 들렸네요~
☜ 시크한 츤데레 현 선생님 ☞
원래는 다른 선생님을 많이 지명했었는데
지명하려면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져서..ㅠㅠ 뒤에 약속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냥 들어갔는데, 숨겨진 보석을 발견한 느낌이 드네요ㅎ
들어오셔서 성함을 여쭤보니 '현이예요~' 하는데
친절하게 하는데도 평소에 시크하신 분이신지 그 느낌이 있더라구요
시크하다고 해서 매너가 없다거나 퉁명스러운 그런 느낌은 전혀 아니고
뭔가 츤데레?ㅋㅋㅋ같은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그런 모습이 귀여워서
일부러 장난치고 그랬었는데 '잉?아닌데~?'하면서 막 좀있다간
'실은 맞아..헤헷' 이런 반전 매력이ㅠㅠㅠ
왜, 고양이들 보면 팅기다가도 먼저 다가와서 얼굴 부비부비하고
그런 반전 매력 있잖아요?
딱 그런 느낌..ㅠㅠㅠ엄청귀여워서 혼쭐났네요 ㅎㅎ
구석구석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다가 전립선을 받으려고 돌아 누웠는데
자연스럽게 커지니까
'어라~?요로케 쑥?쑤우욱~?'
ㅋㅋㅋㅋㅋ이러면서 야한 농도 잘하고
제가 '뭐라구요~?' 하니까
'아닌데~아무말 안 했는데요~(흥칫뿡)' 이러구 ㅋㅋㅋㅋ
실력도 좋고 마인드도 굉장히 훌륭한 관리사님을 만났네요.
☜ 민지 매니저님 ☞
시간이 되었는지 노크 후에 매니저분께서 들어오셨어요.
들어올 때 얼굴은 제대로 보지 못했고 옷은 쫙 달라붙은 원피스였어요.
얼굴에 간단히 마사지 해주고 현선생님께서 퇴장하자
자연스레 홀탈을 하고나서 이름을 주고받고 '오빠, 오래기다렸지~?' 하는데
'웅..오래 기다려찌ㅠㅠ'하니까 '원래 .. 기다린 만큼..보상은 알지?' 하는데
무쟈게 섹시하네요..상체 라인도 쏙 들어가있고 가슴도 큰편이고
하체는 제가 보기에 딱 좋아서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외모는 중상타? 보고서 '헉..엄청이쁘잖아!'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굉장히 선한 인상이예요.
실제로도 서비스 받는 동안 마인드가 대단해서 엄청 착하게 잘 대해줬네요 ㅎ
꼭지부터 아래까지 애무를 해주는데 제가 '여기는 이렇구 저기는 그렇게..'라고 말하니까
'웅?구랭ㅎㅎ'라면서 제가 원하는대로 잘 해주지 않습니까..ㅠㅠ너무나 참한 처자였어요.
입으로도 해주고 손으로 핸플하면서 입으로 알을 빨아주는데
'으...으아앗...' 하면서 소리 내버렸더니 '모야..이런타입이야?ㅎ기엽네~'라는데
민망해 죽는줄 알았어요..ㅠㅠ근데 좋은걸 어떡합니까 ㅎㅎ
반복하다가 쌀거 같아서 말했더니 '내 입에 해줘..'라면서 게슴츠레 해져가지고 말하는데
표정 보자마자 너무 섹시해서 입에 넣기 전에 싸버리는줄 알고 깜짝놀랬습니다 ㅋㅋ
이후에 청룡까지 시원히 받고 엘리베이터 까지 가는동안
손잡고 가면서 가볍게 볼뽀뽀도 하고 포옹도 했네요~
너무나 만족하고 므흣하게 돌아갑니다^^ 시원~하게 물도 잘 뺐네요.
덕분에 힘든 요즘 즐거울 수 있어서 고마웠습니다.
마인드와 좋은 피드백 원하시는 분들, 꼭 만나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