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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신 여탑 운영진님들 감사드립니다(꾸벅)
8월 마지막 수요일에 방문했네요.
힐링스파 이용하면서 느낀게
가끔 대기시간도 있고, 또 스텝 분들이 분주하게 여기저기서 청소와 일을하셔서 활기찬 분위긴데
마사지 실은 정말 우아한 분위기에요. 그냥 맘부터 편해지고
마사지 썜들이야 전부 훌륭하시니 믿고 방문합니다.
오늘은 송쌤이 들어오셨네요. 이분 역시 마사지 꼼꼼하고 잘해주십니다. 대화도 많이 하려고 하시는데
이분 목소리가 섹시해요. 마사지로 몸이 노곤노곤 해지고 귀에서는 섹시한 음성이 들려오고
좋습니다.
마사지 시간이 지나고 제니 들어왔네요.
제니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피부결이 어우야...특히 슴피부결은 예술입니다.
제 손이 거칠어서 어떤 언니들은 만지면 아프다고 하거든요. 분명 제니도 그럴텐데
오히려 먼저 괜찮으니까 편하게 만지라고 말해주는데, 마인드 진짜 반해버립니다.
이쁘장한 얼굴에 몸매는 끝장나는데 마인드까지 겸비했어요. 글쓰면서 또 생각나네요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힐링스파 진짜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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