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다이어트에 돌입!
운동을 시작한 지 어느덧 한달이 지났는데
일과 운동을 병행하다 보니
몸이 많이 피곤해지고,
쉬어야겠다 생각은 하는데
운동 끊어놓은 돈이 아까워서 진짜 빠짐없이 가서 빰흘리고,,
그러다 몸에 무리가 오기 시작ㅠㅠ
쉴 때 제대로 쉬었어야 했는데,
주말에도 운동하고 그랬더니 탈이나기 시작하고,
하루 종일 빌빌빌
퇴근하고 마사지나 받자 싶어서 탐스파로 향했습니다
처음에 마사지나 받아야지 하고 어디로 갈까 보고 그랬는데,
이왕 받는거 서비스까지 제대로 된 곳으로 가자 싶어서
탐스파로 향한거죠
선정릉역에 내려 걸어가니,
금방 보여요
접근성이 좋은 곳에 있어서 쉽게 오기 편한 게 장점이라면 장점인 이 곳~
도착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반겨주네요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건데,
아닌 곳도 간간히 있어서 이런 친절함이 좋아요
안내받고 들어가서 샤워마치고 휴게실로 입장
커튼 열고 휴게실에 대기하고 있으니
스텝이 와서 '아메리카노나 식혜 어느걸로 준비해드릴까요' 묻길래
달달한 게 땡겨서 식혜로 부탁드리고 있으니 가져다 주길래
시원하게 원샷!
간만에 마신 달달한 식혜 덕분인지,
스텝이 친절해서 그런지,
아님 잠시후 마사지 받을 생각 때문인지,
그것도 아님 마사지 이후 서비스 받을 생각 때문인지,
기분좋아지기 시작했죠
그리고 기다린지 얼마되지 않아서
스텝이 방안내해주고 따라서 입장했죠~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 후 관리사분 입장
느낌 좋은 관리사분이었죠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편하게 마사지 시작해주네요
마사지 실력이 뛰어나셔서
관리 받은 온 몸 전체 세포가 살아숨쉬는 듯한 느낌 받을 정도로 좋네요
개운하고 또 상쾌하고 음 좋아요!
말씀도 재미있게 잘하시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피곤하던 몸도 많이 괜찮아지고~
일품인 마사지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나서 전립선 마사지
야시시하게 만져주며 저의 RPM을 끌어올려주시고서는
부드럽게 아래를 자극해주는 게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만져주는데 안싸버린게 놀라울 정도로
스릴 만점의 시간이었습니다
한참을 전립선 마사지 받고 있다 관리사분께서 언니 콜해주니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언니가 들어옵니다
예슬라는 매니저언니인데 정말 참하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가슴이랑 엉덩이도 크고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남자들이 다 좋아하게 생긴 언니네요
들어와서 인사나누고 어깨주물주물해주고
그렇게 얼마의 시간을 갖고 있으니
관리사분이 전립선 마무리 지어주고 퇴장하시네요
예슬가 올탈하는데
벗은 몸매가 예술 그 자체인 언니였죠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명품 몸매
벗은 뒤 제 옆으로 와 유두부터 살랑살랑 만져주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만지던걸 혀로 핥기 시작하더니
입으로 빨아주네요
너무 좋더라고요
간만에 빨리니 정신 못차리게 좋은 건 아직 저도 죽지 않았다는 뜻이겠죠
그렇게 애무 쭉 해주던 예슬이가
슬슬 머리를 아래로 향하더니 곧휴를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와 저는 죽지 않았다고 생각한건데
예슬이의 입과 혀는 살아 요동치네요
덕분에 제 곧휴도 살아움직이고 저 역시도 움찔거리기 시작했죠
예슬이가 손으로도 움직여주는데 그러면서 자세 바꾸기에
그래서 저는 예슬이의 몸을 만지고 그러다 가슴 만지는데
탱탱한게 감각 너무 좋네요
사이즈도 훌륭하고~
그렇게 즐기다보니 신호오고 예슬이한테 얘기하고 발사
청룡으로 마무리 깔끔하게 지어주는데 행복 그 자체였죠
진짜 이런 방문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나오는데 친절하신 실장님이 밖에 비오면 우산드린다고까지!
이미 가져와서 괜찮다고 하는데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하는 모습이 역시나 좋았죠
이런 친절한 곳은 항상 마음속에 우선순위가 될 듯 합니다
게다가 마사지 역시 일품이었고
뒤이은 서비스까지 최고니 말 다한거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