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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은] E컵녀 고은
안녕하세요ㅋㅋ 오늘 신나게 즐달 한번 달리고자 사이트를 찾다가 맛있는처자들이라곳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ㅋㅋ
이름부터가 맘에 들어서 프로필을 한번 쫙 보는데 E컵인 매니저가 있더라구요 ㅎㅎ
저는 진짜 제가 잘못 본줄 알았어요 ㅋㅋ E컵 저는 C컵이상 여자랑 자본적이 없거든요
일단 혼자서 상상을 해보다가 후기도 한번 다 읽어봤습니다
그냥 프로필만보고 갔다가 내상입은적도 있어서 후기 읽고 가는게 어떻게 보면 습관이 되어버렸네요!
다 한번씩 읽어보고 후기도 좋아서 전화를 걸어서 실장님께 매니저 스타일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는데
어리고 외모도 평균이상에 마인드도 좋고 매력도 넘치고 가슴이E컵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ㅋㅋ
조금 E컵이라는걸 강조하시는거 같았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이정도로 이야기하시고 제가 추천 드릴만한 매니저라고 말씀하시니 예약을잡고 시간맞춰 갔습니다ㅎㅎ
안내를 받고 떨리는 맘으로 올라가서 똑똑똑~ 노크를 했더니 딱봐도 어리게 생긴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네요
솔직히 맘에 안들면 나와야지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딱 보자마자 그런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딱 봤을때 가슴이 더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ㅎㅎ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큰 가슴은 야동에서만 봤던거 같은데
실제로 가까이서 보니까 바로 꼴릿하더라구요 ㅋㅋ 침대에 걸터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고은이 성격도
활발하고 말도 잘하고 텐션도 높아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ㅎ 그래도 타임을 60분 코스로 잡아서
편안하게 대화하다가 씻으로 들어갔습니다 대화도 너무 잘 통해서 좋았지만 더 좋았던건 샤워 서비스가 있더라구용~
이미 고은이가 들어왔을땐 저는 풀발기 상태였습니다 ㅋㅋㅋ 같이 씻으면서 민망했지만 고은이가
웃으면서 오빠 아직 건강하네라고 말도 해주고 그래서 좀 지나니 민망함은 없어졌습니다 ㅋㅋ
씻고 나와서 바로 침대로 직행!! 누어있었더니 고은이가 바로 들어오더라구요 지체하는 시간 없이
바로 들어와줘서 좋았습니다 키스를하다가 서로를 애무해주고 만지작 하는데 고은이가 어디를 어떻게
움직이던 가슴은 제 몸에 닿더라구요 ㅋㅋ 벗고 보니까 진짜 상상했던 것보다 E컵은 훨씬 큰 존재였습니다 ㅎㅎ
애무가 끝나고 바로 장갑을끼고 본 게임을 들어가는데 계속 눈 호강했습니다 넣다 뺏다 할때마다 가슴이
빙글빙글 움직이는데 꽉 붙잡아서 못 움직이게했습니다 ㅋㅋ 여상위로 받다가 저를 껴안은 상태로 해달라고해서
그 상태로 힘차게 한번 보여주고 다음은 정자세! 저는 개인적으로 정자제를 가장 좋아합니다 ㅎㅎ
그상태로 힘차게 달려가니 금방 끝이 나버렸습니다 ㅠ 어느정도 떡감이 있어서 그런지 제가 훨씬 느껴버린거 같네요ㅎ
거기게 반응도 너무 좋고 소리까지 더해지니까 오래 갈 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몇년만 젊었어도 남자란 무엇인가를
보여줄수 있엇는데 아쉽네요 ㅎㅎ 다음에도 즐달이 생각 날때 맛있는처자들 많이 이용해야할꺼 같아용
가격 부담도 적고 매니저분들도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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