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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신 강림 후 오태식팀장님에게 고고~ㅎㅎㅎ
열심히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총알이 바닥을 향해 돌진하지만 그래도 난 달리겟다며...-_-
이번엔 독고로...ㅋ
그렇게 언니들 매직미러에서 20명정도 보고~ 키는 160가량 되어보이는데~
얼굴에 색기가 넘처흐르고~
인사하는데 자신감이 넘처보이며 특히나 그 몸에 나올 수 없는 사발 가슴을 가진 처녀...
그녀가 눈에 턱하니 들오니...
듣자하니 이름은 유진 이고~ 나이는 24살? 23살인데 기억이 안나며~
어린 나이이나 이 동네에선 적당히 놀아본 솜씨...
독고이니 난 내맘데로 하겟다는 정신으로 언니의 몸을 이리저리 쓰담쓰담...
160에 큰 가슴은 아무래도 수술이거나 아님 모앗을거라는 나의 의심을 단번에 깨주는...
아무래도 D컵이나 E컵은 되보이는듯.....
부드러움과 보들함... 그렇게 핑유를 확인 후 공략해보니 언니 부끄러운가 게속해서 올라가서 죽여준다며...
24살이 죽여봣자 얼마나 죽이겟냐며 약간은 진상 손님이 되려는 자신을 또 붙잡앗지만...
나름데로 룸안에서 진상짓좀 햇지... 에효`ㅜㅜ
암튼 그렇게 잼나게 놀고~ 언니와 몸의 대화를 나누러...
방으로 가서 옷을 봇는데 이건 보약이다 라는 생각에 그녀를 덮침...
보약 한사발 거하게 하는데 신음소리를 좀 쌔게 내달래... 그래야 자기가 흥분한다며...
글고 뒤로 하는데 완전 죽을라고함...
섹반응이 이정도면 정말 이건 대박이다 싶을 정도며... 나의 손은 그녀의 젖을 떠나지 아니하며~
결국 그렇게 발사 후에도 내 입은 그녀의 젖에 남아...
아` 정말 24살 젖은 약인지... 약 5일전이지만 아직도 몸이 날아갈듯 개운하다...
정말 대박을 소개해준 오태식팀장님 감사합니다! 또 가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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