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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메 롱 7000부른다는데 사실인지 알아봐달라는 부탁을 친구에게 받고 입장해 보았습니다. 나란히 서있는 두 명이 맘에 들어 물어보니 우와 진짜 7000부르네요 ㅡㅡ;; 다행히 옆에 다른 맘에 드는 애는 롱 5000불러서 콜했습니다. 콘까시 하지말라고 얘기했는데 못알아들어서 번역기쓰고해서 합의보고 호텔 입성...
돈부터 달라네요. 요새 일부 한국인들이 떡치고 돈 안준다는 얘길 저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러나보다 하고 일단 숏값 3000만 먼저 주고 나머진 담 날 갈 때 주기로 했습니다.
시작할려는데 노키스라네요. 아차 미리 확인했어야 되는데 에혀 실숩니다. 가슴이 괜찮아보였는데 완전 할미젖... 아무래도 애낳고 모유 다 뺀 느낌...ㅠㅜ 보빨도 못하게 하네요 아놔. 지가 덮치더니 콘까시 시전 아니 이거 안하기로 했잖아! 하는데 막무가냅니다 ㅡㅡ 콘돔 세이브 미 앤 유 하는데 어이상실... 짜증나서 대충 마무리하고 숏으로 변경하자하고 보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테메 푸잉들이 가격담합에 서비스까지 담합해서 요즘은 노키스, 콘까시, 롱 투샷이라네요. 진짜 답이 안 나옵니다. 분기 단위로 떡값은 쑥쑥 오르고 섭스는 퇴보하고... 중공군에 카레까지 몰려드니 배가 불렀습니다. 넘 속이 쓰리네요ㅜㅜ 즐달하기 참 빡세졌습니다. 몇달뒤면 5000부르는 애도 없을것 같습니다. 기가 찹니다 진짜
잘보고갑니다~
에고 작년에 갔을때 클럽에서 픽해서 3000인가 4000에 롱으로 운좋게 다음날까지 있다가 안가려고해서 보냈는데
전 운이 좋았나보네요
저는 06년부터 11년도까지 일년에 4번씩 다니다가 12년도 부터 발길을 끊었습니다....
모든지 시장구조가 소비가많아지면 개창렬이되는군요;
요즘 개창렬이에요...저도 옛날 추억에 6월에 갔다가 옛날 그때의 테매가 아니더라고요,,,
이러면 태국 아무도 안 가겠네요..
태국 가성비가 너무 떨어졌네요
매년 5-6회 태국에 놀러갑니다. 한두번 가본사람들에게는 좋은곳이지만 몇번간사람들에게는 별로입니다.
테매안간지도 2-3년 되었네요
요즘은 클럽에서 워킹애들 많으니 클럽에서 픽하던게 하는게 좋아요
여탑이 틀딱들 위주이겠지만 배나온 틀딱도 옷만 깔끔하게 입으면 모....그마져도 못하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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