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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늦게 마쳐 피곤한 심신을 달래고자 여탑을 검색했습니다.. 강북권이 키방은 또 첨이라 검색하니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곳이있어 전화 콜 .. 젊은 목소리의 사장님이 응대를 하네요 간단히 인증후 출발 도착하여 안내를 받습니다..
큰 기대를 하지않고 설명들은 대로 '글래머' 랑이님과 접견 대기... 방음이 전혀 안돼는 룸 컨디션과 활기찬 두 젊은 사장님의 대화소리에 불안감이 업습해오는 찰나 밖에서 여자 목소리가 섞여 들려옵니다..
똑똑똑... 문이 열리고
제눈에 가장 먼저 띈건 깊은 슴가골;;
글래머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면서 허스키한듯한 밝은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가슴..슴가;; 제 첫마디는...
'와 진짜 글래머네;;;'
살짝 부심이 느껴지는 진짜? 라는 목소리가 자신이 넘쳐보입니다.. 키도 크고 꽃무늬원피스가 하늘하늘한데 G컵의 가슴을 담고있기에 옷이 힘들어 보입니다..
NF...5일 됐다는데 큰 어색함없이 밝습니다;;
잘 웃고 솔직한 모습이 매력 넘치내요.. 살짝쿵 리딩에 잘 응해줍니다..
대화하고 스킨십하는 내내 기분이 힐링이되네요..
반응도 좃습니다.. 예민한 몸에 목소리도 힘이 넘쳐
제가 바깥 동향에 엄청 신경을 썼내요 ㅜ
53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P타임을 본격적으로 갖기도 전에 알람이;; 예비 알람인줄 알았는데;;; 시간 다됐답니다 ㅠㅠ
울 랑이.. 담엔 진도 빨리 빼자며 또 왔으면 좋겠다는데 저역시 재접의사가 확실히 있네요..
침대에 앉아 옷매무새를 바로잡는 랑이를 보자 문득 스쳐지나는 얼굴이 있습니다..
자꾸 캐묻는 랑이때문에 귀에 이름을 말하자 예외없이 밝고 큰 웃음소리에 박수까지 치내요;;;
귀여운 느낌까지 듭니다.. 오빠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다고;;
제가 귓속말로 이렇게 이야기 했거든요..
'수지 닮았다???'
총평
얼굴 : 수지삘 (개인생각)
몸매 : 육덕(+@), 프로필 보단 조금 더 되보임.
가슴 정말 좋습니다;;
성격 : 몸도 마음도 솔직합니다. 잘 웃고 천진난만한 스타일
T타임 : 의외로 능숙하고 즐겁습니다.
P타임 : 이건 다음기회에 ;;;( 위에 몸도 마음도 솔직하다
이거 참고좀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제가 글래머어스한분을 선호하여 그런지 P타임을 다 누리진 못했는데도 상당히 만족스런 첫만남 이였습니다.
육덕 글램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키방 후기가 첨이라 어디까지 디테일하게 써야하는지 잘 몰라 대강 올려봅니다.
읽어주셔 감사.. 토문드
수지가 미스에이 수지인가요? 아님 개그우먼 이수지인가요?
수지씽크라닝~~~~ 기본이상은 되는 언냐같네요~ ^^
제목 수정 해 드립니다
담엔 공지에 맞게 작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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