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난번 무료권이라는 행복한 기회를 주신 신림 벅시 대표님과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무료권 당첨사실을 보고 언제가지 언제가지,,, 벼루다가,,,
요즘 일이갑자기 많아지면서 피로가 너무 쌓여서,,,,
그저께 마싸지와 +알파가 필요하여 다녀왔네요~
역시나 싹싹하신 실장님~
닉네임을 보시더니,,, 지난번 오셨었네~ 하면서 기억하시더라구요^^;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이제 익숙한듯 들어가서 씻구~ 나왔네요~
언제봐도 벅시는 참,,, 깔끔하고 시설이 좋은거 같아요~
주차도 되고,,,정말 ,,,자주오고싶어지는 ㅋㅋㅋ
샤워를 하고 나오니,,,,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며 넓찍한 대기실에 앉아 TV 채널을 돌리며 놀고 있었죠
2~3분 후 ,,,안내를 받고 방으로 갔답니다.
끝방이라 그런지,,, 넓고 쾌적하네요 ㅋㅋ
들어가는 길에 날씬하고 큰 키에 생머리 아가씨가 사복을 입고 구두를 신고 있던데,,
아,, 저 아가씨 보면 좋겠다,,,생각했는데,,, 퇴근하는거 같더라구요~
안내해준 직원에게 이쁜 아가씨를 부탁한다는 말을 남겼는데,,, 기대반 걱정반 이네요^^;
잠시후 똑똑~ 듬직해 보이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강 관리사님이랍니다^^
마사지 잘하시기로 소문났다고 하니,,,얼마나 좋아하시던지 ㅋㅋ
그래도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이빨을 조금 깠더니,,, 시원하게 잘 해주시네요~
하체가 튼실하다고 극찬하시며;;;; 꼼꼼하게 마사지 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 까지~ 꼼꼼하게 해주시네요~ ㅎㅎ
자~ 이제 선수교체~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똑똑!!
큰키에 숏컷트 처자가 까만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네요~
은은한 불빛틈으로 얼굴을 보니,,, 괜찮은듯 합니다^^
옆모습이 참 이뻐보이네요~
지난번 봤던 수지씨는 청순 ,,수줍 귀염귀염 이었다면,,,
태영이라는 이 아가씨는 애교쟁이네요~
처음 듣는 이름이라,,,신입인가보다 했더니,,ㅋㅋ 역시,,, 초보티가 나네요~
그래도 뭐~ 매미모드로 애교를 부리며 BJ와 애무를 하는게 꼴릿하고 좋네요~
방금출근했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살결에서 바디로션? 냄새 같은게 나서 좋았어요 ^^;
요즘 워낙 컨디션이 안좋아서 전립선 마사지 하는동안에도 동생이 자꾸 죽어서,,,이러다
못하나 했는데,,,
애교쟁이 태영씨 덕에 알맛게 제법 오래 하다가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저는 작고 아담하고 슬림한 타입을 좋아해서 잘 맞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떡감도 좋고 부드러운게 괜찮네요~
나가는길 배웅도 해주고~
꽤 괜찮았던것 같네요^^
좋은기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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