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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동네 피셜입니다. 호치민 공안 단속이 어마무시한가봅니다.
퀸비가 폭파당했답니다 ㅜㅜ 이제 그냥 호텔일뿐이라네요. 싼 맛에 좀 시원찮아도 아쉬운대로 물빼기 좋았는데... 가면 항상 맘에 드는 이쁜 애 한둘은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공안이 블링, 마스터즈 등 가라 털고 가라에서 손님 이차 보낸 명부 확보해서 호텔, 에어비앤비 털어서 1군 쩐흥다오 공안부 유치장에 10~20명 가량 수감중이라네요. 한국실장, 마담도 잡아갔다고...
야누스, 판도라 등 다른 가라도 딘팟호텔 손님 보냈다가 덩달아 다 걸렸답니다. 원래 호실 파악해서 거기만 잡는데 작정하고 주인한테 손님들 다 내려오라해서 잡아갔다네요. 한국사람들 넘 나대니까 타겟삼아 잡았다네요. 한국 외교부에 성매매 케이스로 넘길 예정이라고...
저도 그간 혹시 모를 단속 걱정에 고급아파트 에어비앤비 안가고 딘팟호텔만 갔고 짐 갔다온지 얼마 안됐는데 이리됐네요. 이리되면 클럽서 픽업말곤 달리 답이 없어보이는데 어디 호텔로 가면 안전한지 모르겠네요. 겁나서 호치민 가겠습니까 원... 공산당 빡시네요.
혹시 호치민 고수님 안전한 호텔 있으면 좀 가르쳐주십시오.
싹다 깜방갔답니다. 그것도 베트남깜방..
조심해야갰네요
조심해야 할 듯 싶어요
됩니다 쉽게 말해서 주도권을 잡아야 됩니다 아니면 털립니다 여자애가 돈을 먼저 받아야 겠다고 해도 먼저 주면 안됩니다 주면 절대로 안 돌려 줍니다 한국과 달라요 개네들에겐 너무나 절실해서 안돌려 줍니다 절대 먼저 주지 마시고
의심하고또 의심 하고 좀 나쁘게 말하면 진상 고객이 되세요
그래야 돈 시간 기분을 안 날립니다 최소한
안되고 사기 치는 것 같으면 안하면 돈은 안 날립니다
정글 같은 호치민 입니다 한눈 팔면 돈 날리고 기분 잡칩니다 ㅠㅠ 당한 1인 ㅠㅠ
아이고 어쩌다 이번에 11월 하노이로 가는데 신의 한수 인가 아님 하노이는 문제 없으려나 ㅜㅜ
들은 이야기로는 표적된 가라오케 이외에는 별 문제는 없다고 하네요...
다른 업소 관계자들 얘기 해봤는데 괜찮답니다..
공안들이 한인 가라오케 뭐하는 곳인지 몰라서 여지껏 그냥 내버려둔거 아니자나요 ^^
그래도 소나기는 피해가랬다고, 조심하는 눈치이긴 합니다..
어떤 관계자는 한달, 어떤 관계자는 벌써 마무리 되어 간다고 합니다..
아우 무섭네요... good bye 퀸비~ 나름 즐달했는데... ㅠㅠ
이것참 한동안 잼나게 다녔는데 이제 무서워서 못가겠네요
어디로 가야하오
저도 지인 오피셜 입니다...
블링블링 화요일 단속...
마스터스는 마약 첩보 듣고 작정하고 단속이네 OR 돈관련 보복성 단속이네 그러고 있네요....
졸리도 마스터즈랑 같은 사람이 사장이라 2주간 문 닫는다고 합니다..
아직 딤팟 호텔도 마스터즈나 졸리 손님을 털라고 단속 했는데. 재수없이 판도라 야누스 손님들이 걸린거고요...
손님은 아무 문제없이 조서 쓰고 나왔다, 마스터스 손님만 걸려서 벌금내고 추방이다.. 이라고는 하는데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마스터즈 실장 두명은 마약이든지, 성매매든지 어떤걸로 엮었는지 몰라도 추방 당했다고 하고요..(마약으로 걸린건데 추방으로 끝나면 다행입니다)
마담은 징역 OR 벌금 아직 확정된건 아니랍니다...
웨이터도 구속....
일단 제가 알아본 정도는 여기까지네요...
공안들이 한인 가라오케 모르는것도 아니고...
표적 단속만 아니면 뭐.....^^;;
호텔로 가시는거 아니자나요~~
아시다 시피, 가라오케에 갔을때 공안 단속 나왔다고 해서, 손님들은 문제 될거 없습니다..
공안 단속 나오면 꼬맹이들 대기실로 올라가고, 정작 룸에는 손님들만 남자나요 ..
단지 룸에서 술먹는데 문제 될건 없자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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