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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고 분수녀 제 취향이라 달려서 쌍문으로
고고싱 야야 문고리 두번 돌리니 반갑게 맞이해
주는데 키가 굉장히 아담해서 깜 놀라고 와꾸는
실사랑 거의일치하더군요
헛게차랑 물을 먼저 권하고 전 샤워하러가니
따라들어와서 치솔에 치약발라서 주네요
샤워중에 오랄을 조금 해주는데 무지하게
꼴려서 후딱하고
침대에 발라당누워 기다리니큰타올두르고
옆에 누워서 온몸을 혀로 애무해 주는데
꽤 잘하네요 그래도 목적은 분수라 바톤 체인지 하고
역립 정성가득하게 열심히 최선다해서
오래동안 했는데 안되네요 제가 기술이 점 있는데
왜 안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부족한가 아무턴 목적이 분수라서
붕가도 최선을다해서 온갖체위로 노력했으나
분수는 실패했어요 ㅠㅠㅠㅠ
그리고 의슴은 점 너무표시나서 별로고요
뒷치기하면서 보니몸매가 너무 말라서 안습이네요 ]
그냥 소소하네요
여자분수보기는 참어렵지요
모처럼 함 볼려구 했는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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