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예약을 합니다.
언제부턴지 페티쉬에 빠져서 늘 스타킹 요청 드리고 즐달~~
스타킹 신은 여자만 보면 환장하는게... 병인지도 모르겠고...
길가다가 옆에서 스타킹 신은 여자 다리만 쳐다본다는... 자중해야겠어요...ㅠ.ㅠ...
그정도로 페티쉬매니아란 이야깁니다.. 오해는 마시길....
어제 방문한 잠실 남미버거...
엠마라는 친구를 봤다. 지금껏 본 남미분중 서비스쪽으론 손가락 안에 들듯..
영어도 곧잘 하고 사람을 아주 녹여 버린다..
얼굴 이쁘장하게 생기고
자연산 C컵정도~....
반 육덕진 몸매.....
스타킹을 살색 스타킹으로 사갔어요~!...ㅎㅎㅎㅎ
같이 샤워를 마치고 돌아와 엠마가 스타킹을 신는데 완전 꼴릿..
다 신지도 않은 상태에서 덮쳐 버림. ㅋ
빨통도 죽이고 봉지맛도 청정수에 특히나, 쪼임이 상상불허~~~ 아.....
엄청 쪼이구... 온몸으로 서비스를 땡기는데... 의지와는 상관없이 토끼가 되버림.
진짜 대박이라 생각됨!!!
간만에 너무나 흥분되고 재밌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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