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년 10월22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신입생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4 유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후기 작성하려니까 힘드네요.
점점 쌀쌀해진 날씨에 추워서 몸은 덜덜 떨지만.. 달림은 어쩔수 없는 본능인가봐요ㅠ ㅠ
저는 원래 한군데 찍어놓고 모든 매니저를 보려고 하는 스타일이라 열심히 달려서 제 지명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방문한건 아니지만 실장님이 친절하시구 응대 정말 좋았구여
자차로 이동하는데 노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첫타임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실장님께 첫타임 가능 매니저를 물어보고 출근시간 두시간을 근처 게임방에서 LOL로 시간을 채우다
드디어 그 날의 ACE라는 인나를 만나러 갑니다.!
그렇게 노크를 한 후 드디어 입장.!
처음에는 너무 어두워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입구불이 켜지면서 얼굴을 봤는데
정말 이쁘장합니다. 마른 몸매에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땐 나온 확실한 슬래머형 몸매.
처음부터 애교도 있네요.
제가 본 인나에 매력은 아무래도 빠른 친화력과 이쁜 몸매와 얼굴.
복장이 너무 파여있어서 그런지 정말 좋네요..
일단은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오늘은 니 첫타임을 2시간을 기다렸다"며 말을하니..
고맙다고 뽀뽀를 해주며 씻으러 가자고 합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대기 중..~ ~
인나가 나오고 물기를 닦으면서 저한테 걸어오다 침대에 털썩.~ 누워 가슴부터 시작~ BJ까지 스무스하게 넘어갑니다
BJ중.. 혀를 너무 현란하게 쓰는 인나때문에 한번 후끈 합니다..
어설플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스무스한 서비스에 추웠던 몸이 녹아내리네요
얼른 역립을 하려고 저는 누워있는 상태에서 가슴을 제 입쪽으로 끌어 당깁니다.
그렇게 인나가 위에 있는 상태에서 제가 움직이며 역립을 하고나니 확실히 인나에 그곳에 물이 맺혀갑니다.
이때다 싶어 바로 Full발기에 동생을 밀어 넣습니다!
그렇게 저를 끌어당기는 인나때문에 좁은 입구를 진입할때 희열감이 느껴지네요.
그렇게 조금씩 더 느끼는 인나에 신음소리.!
다시한번 키스후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하다 인나를 뒤로 돌려 강한 박음질!!
그렇게 인나에 뒤에서 인나 손을 잡고 강하게 박아대다 시원하게 발사!
발사 후 인나도 힘들었는지 그상태에서 제 동생이 빠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침대에 얼굴을 파묻습니다.
헉헉대는 소리를 들어대며 누워있는 있나 위로 올라가서 인나를 뒤로 꼭 끌어 안았습니다.
이쁘고 귀엽구 마인드까지 좋구 거기에 속궁합까지 완벽.! 인나가 여자친구였다고만 하면 너무나 사랑스러울것 같아요 ㅠ
나중에 인나를 더 보고 싶은데 인나가 바빠지면 못보나 속상합니다 ㅠ ㅠ ..
슬래머에 완벽 속궁합을 원하신다면 강력 추천 드립니다!!
( つ’-’)╮—♥️
안녕하세요~!! 인부천통짱 사장님 신입생 실장 인사올립니다!!
소중하고 귀중한 시간으로 후기작성 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후기 감사드리고 다시한번 전화주신다면
(❀◕ω◕)☎️ 010 - 2118 - 9728 ☎️
더욱더 좋고 괜찮으신분으로 입장도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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