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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아님] [온여보후] ??? + 수진씨

    제휴 업소명
    미아 투썸
    지역
    서울

     

     

    온여보후  =  ONLY  TOP에서  실 수 있는  기입니다.!!

     

     

     

     

     

    늘 아스 방장님의 이벤트로 인해 원가권으로 건마(spa)를 달리다가 이번에는 제 돈내고 달렸습니다.

     

    정말로 죄송한 말씀을 한번 드립니다.

     

    관리사의 예명을 모릅니다.

     

    그건 밑에서 밝히겠습니다.

     

     

     

    1. 주차 vs 대중교통

     

     

    역세권입니다. XXX역에서 하차하셔서 X번출구로 나오시면 금방 보입니다. XXXX호텔 5층에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보안상 말씀드리기 어렵고 실장님에게 문의하세요)

     

    자가용 이용시 그 호텔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미아투썸을 이용한다고 해서 그 호텔과 연계해서 (주차할인) (주차무료) 혜택이 주어지는 지는

     

    제가 확인해 보지 않았네요. 저는 버스 + 지하철로 미아투썸을 이용하였습니다.

     

    XXXX호텔 앞에 대형마트가 있는데 대형마트 주차장을 이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울지역의 대형마트는 대부분 유료입니다. 하지만!!! 강남보다는 저렴합니다. (강남권 대부분 10분에 1000원이죠. 공영주차장을 제외하고 일반 빌딩지하주차장)

     

    분당도 30분에 1000원인데,,,, 아무튼 강남이 상대적으로 주차비가 너무 비싼것 같습니다.

     

     

     

    2. 달림내역

     

     

    일시 : 2018년 8월 어느날

     

     

    A코스 : 호텔마사지(60분) + special service(15분)

     

    금액 : 주간할인가 110,000원

     

     

     

     

    3.  ????관리사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관리사 예명을 모릅니다. 이 점에 있어서 회원분들께 송구하며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청하2병을 마시고 맥주까지 마시고 간 상태라 약간 취한 상태였지요.

     

    하지만, 후기를 쓰기 위해서는 관리사의 예명을 물어봤습니다. 서비스를 다 받고 나와서 남자실장에게 물어봤지요.

     

    그 왜 있죠?  입실하기 전에 데스크에서 노트에다가 적으면서 3번 티에 누구관리사 + 누구씨...

     

    관리사와 아가씨를 배치하는 실장님....

     

    서비스를 다 받고 나와서 그 사람에게 (방금 제가 서비스를 받은 관리사는 누구지요?) 라고 물었더니....

     

    (아 저기 그게...그게...)하면서 잘 모르는 것처럼 말씀을 못 하시더군요.

     

    (관리사는 모르구요. 아가씨는 수진씨입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 이 정도를 내상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럴수도 있지요.

     

    =======================

     

     

     관리사님은 경상도 억양과 경상도 사투리가 묻어나는 여사님 이셨습니다.

     

    말수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중간중간 말을 걸어주셨는데, 일상적인 대화였습니다.

     

    저는 관리사님이 들어오기 전에 안경을 벗고 있습니다. 어느 업소를 가든지요. (앞이 안 보이면 환상이 깨지지 않으니까....)

     

    평범한 여사님 이셨고 마사지 실력도 평범했습니다.

     

    다만 할 건 다 해주셨습니다. 서혜부 마사지, 고환, 전립선....다 해주셨습니다.

     

     

     

     

     

    4. 수진씨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수진씨가 입장합니다.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꼬맹이...

     

     근데 제가 약간 취한 상태였으니 사정이 제대루 안되지요.

     

    거의 15분 마감시간이 다 되어서야 입사로 마무리를 했는데....수진씨가 팔이 아프다고 아주 귀엽게 푸념을 합니다. ㅋㅋㅋ (짜증을 내는게 아니라 웃으면서

     

    귀여운 척하면서 투덜겁니다.)

     

    그리고 귀여운 복수(?)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 왜....오피나 핸플 아가씨들이 종종 장난치는 거 있지요? ㅋㅋ

     

    엄지손가락을 이용해서 귀두의 윗부분을 살살 그리고 강하게 문지르는 거..ㅋㅋ

     

    그러면 간지럽기도 하고 약간 아프기도 해서 오징어처럼 몸을 배배 꼬고 막 그러잖아요.

     

     

    haggard : 아! 자기야 그만해 너무 간지러워. 오빠가 술을 마셔서....힘들게 해서 미안해.

     

    수진 : (쌩까고 계속 웃으면서 엄지와 검지로 귀두 윗부분을 계속 괴롭힘) ㅠㅠ

     

    다 끝나고 퇴실을 하기 위해 목욕가운을 입으며...

     

     

    haggard : 자기야 힘들게 해서 미안해. 예명이 모야?

     

    수진 : 왜? 왜? (두 손으로 저를 살짝살짝 밀치며 또 귀여운척)

     

    haggard : 응 다음에 또 자기 보러 오게..왜? 안댕?

     

    잠시 뜸을 들이다가.....

     

    수진 : 나 수진이^^ 잘가

     

     

     

     

    5. 꼬맹이 spec

     

     

    예명 : 수진 (출근부에는 안 나와 있음)

     

    가슴 : B+ ~ C (술을 마셔서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자연산 인것 같았음) (유두가 발딱 서 있는 상태였음)

     

    복장 : 홀복을 입고 입장해서 상의는 탈의했음. 하의는 무슨 치마를 입었는데,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서 만지니 팬티 인지 속바지인지 뭔가를 입고 있었음

     

            노팬티 아님

     

    마인드 : 착함, 귀여운 척하는 걸 좋아하고 약간의 애교까지....

     

    외모 : 귀엽게 생겼음. 오피기준 +2 이상

     

    터치수위 : 가슴을 만지는데 거부반응이 전혀 었없고,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위로 엉덩이를 쓰담쓰담해도 가만히 있더군요.

     

                  뭐 그렇다고 엄청 주물럭 거리고 세게 만진건 아니구요. 살살 했습니다.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지도 않았구요.

     

                  전 항상 오피를 가든 안마를 가든 수위 안에서 행동을 합니다.

     

     

     

     

     

    6. Facility

     

     

    여기 시설이 꽤 마음에 듭니다.

     

    사우나실이 2개 였는데 종류가 다른 것 같더군요. (많이 뜨거운거? 덜 뜨거운거?)

     

    냉탕/온탕도 있구요. 샤워실 전체적으로 깔끔한 것 같더군요. 오픈한지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만화방, 수면방, 식당이 갖춰져 있습니다.

     

    식당은 라면, 짜파게티, 백반 등등이 나오지요. 식사를 하실거면 19시 30분까지는 식당에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7. Complaint

     

     

    업소 이름이 불만!  <미아 쓰리썸>으로 바꾸면 더 좋을 것 같음.

     

    저는 투썸플레이스도 쓰리썸플레이스로 바꿔서 부른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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