⑴. 방문
언제나 처럼 방문은 예정없이 급작스럽게 이루어집니다
회사 회식이 끝나고 따로 둘이서 2차를 가졌던 저와 동기한명.
그냥 술만 먹고 헤어지기는 아쉬워서 마사지 받으러가자고 해서 MC스파로 갑니다
원래 동기가 가던 업장은 단속을 맞았는가... 문을 닫았다고 하고...
저만 믿고 따라오겠다면서 묻지도 않고 그냥 따라오네요
전화로 이동중에 예약을 하긴했지만 저녁시간대이다보니 대기가 있기는 합니다
샤워하고 잠깐 앉아있으면서 동기랑 이야기 나누니 동기도 와본 곳이라고 하네요
다만 왔다간지 좀 되었다고 ~ 어땠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⑵. 마사지
각자 방으로 안내 받아서 마사지부터 받았죠
저는 워낙에도 마사지를 좋아하다보니 일부러 마사지 잘 하는 업소만 찾아다녔었는데
MC스파 다니고 나서는 딴 업소 안가고 여기만 오는 듯 하네요
요번에 뵈었던 관리사님은 30대 정도로 보이는 젊은 관리사님이셨는데요
마사지 경력은 꽤나 있으신 분이라 그런지 마사지가 아주 좋더라구요
같이 갔던 동기도 만족했다고 했고 ~ 특히나 전립선 마사지는 아주 좋았다고 칭찬하더라구요
⑶. 서비스 - 이나

제 파트너는 이나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동기는 누가 들어갔는지 몰랐지만 저한테 에이스가 왔다는건 중요한 거죠 ㅎ
이나 매니저는 몇번째 보지만 참 이쁘고 몸매도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슬림 스탠다드에 하체 약통 정도라서 꼴릿합니다
인사만 밝게 해주곤 바로 준비하고 침대로 올라옵니다
올탈 상태로 애무해주는데 애무도 너무 잘 해줍니다
가슴쪽 잠깐하고 BJ를 오래해주는데 BJ가 참 좋습니다 실력도 좋구요
곧이어 삽입 들어가는데 정자세든 뒤치기든... 어디를 잡아도 미끈거리는 것 처럼 피부가 좋네요
촉감도 좋고 자세도 잘 잡아주고 쪼임도 최고였습니다
마무리하고 나와서 동기 만나서 나왔는데 동기도 오랜만에 왔더니 좋았다고 하네요
강남권이라면... MC스파 추천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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