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은 기회로 우리 휴게방장님 불꽃1님으로부터 부천 사계절 무쿠폰을 받았습니다.
았샤......
일개의 하등 나부랭이 같은 저에게도 기회를 주신 불꽃1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또 쿠폰을 협찬해주신 사계절 사장님,
일사천리로 인도하셨던 실장님.
오늘의 보배 우리 키티언니께도 한영광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나와바리가 솔찮이 구석에 있는지라 쿠폰을 받으면 항상 고민을 하지여.
파주에 정착중인데, 역곡에 있는 사계절이라....
끙.......
때마침 원주에 볼일있어 들렸다 오는길에 역곡을 찾았습니다.
교통편이 시원하게 뚫려 예정시간보다 50분 일직 도착했내여.
그냥 멍때리고 사람들 구경에 심취합니다.
역곡역 앞에 많은 유동인구가 왔다 갔다하더군여.
날씨인지라 짧은 언니들이 자취를 감춰 아쉽습니다.
ㅜㅜ
시간 맞춰 기업 은행 앞에서 전화를 하니 인근 업장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부천으의 사계절 업장.
로드샵인줄 알았는데 상가형 건물이내여.
나름 오피형이라 봐도 무난할 정도입니다.
언젠가 프로필에 낮선 언니가 올라왔기에 궁금해 했는데,
정확히 제 필을 아셨는지 키키 언니로 잡아주셨내여.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이제 막 왔는지라 서비스가 제대로이지 않을까 말입니다.
호실을 받고 두근거리는 맘으로 들어갔더니.
말똥말똥한 친구가 절 방겨주내여.
"샤왔디 캅."
그리고 태국 건마샵에 다니면서 나름 익혔던 태국어를 샬라 샬라 해주니 무척 좋아라 합니다.
후에 들으니 한국에 온지 3일차되는 아주 신선한 언니랍니다.
다른 언니들이 하는 문신도 없습니다.
가슴도 손대지 않은 참젖입니다.
태국녀들은 99% 인조 가슴이던데, 참젖 언니 여기서 딱 한명 봤내여.
* 후기에 들어가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
소자의 후기는 제 나름의 판단과 설정으로 이뤄진 것이니,
너무 후기에만 연연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리고 또 그날 그날의 언니의 컨디션과 생체 리듬에 의해 서비스의 깊이가 다르다는 거
알아 두셨음 합니다.
우리 키티 언니의 한국어 실력은 20점입니다.
핸폰 어플로 소통하자는 제스쳐 있었는디,,
뭐 시간 지체할거 있습니까.
우린 몸대화로 시작해 몸대화로 끝을 보는데 말입니다.
어느정도 대화와 제스쳘를 하고 탈의합니다.
당연 샤워장으로 인도될지 알았는데, 바로 침대에 앉혀 그녀의 입술로 덮쳐 오내여.
그치만 아랫 입술 상처로 딮한 키스는 하지 않았습니다.
저야 뭐 좋지여.
이제 막 한국온, 태국서의 생활 습관이 아직도 베여있는 그녀의 서비스를 받습니다.
초보같지 않은 언니입니다.
그녀를 빨면서 살짝 허리를 돌려줬는데
그녀 알아서 저의 것을 이끌면서 자연스레 69자세가 만들어졌내여.
짱 좋습니다.ㅋㅋ

샤워 서비스를 받지 않았던터라 저의 육봉은 더욱 기세 등등하내여.
장화를 씌우고 팟팟 그녀의 여상으로 리듬을 탑니다.
할짝 할짝.......
젝가 밑에 있다가 그녀가 힘들까봐 체인지를 외쳤더니만 뒤치기로 잡습니다.
굴곡진 그녀의 라인이 끝내줍니다.
ㅋㅋ
뒤치기좀 하다 정상위로 마무리를 지어보려합니다.
그녀가 물어 제껏을 놓질 않네여.
그모습에 더더욱 피치를 올렸습니다.
그녀와 저는 천생연분인가 봅니다.
아주 참 역동적으로 침대다 덜컹 덜컹 흔들리도록 떡을 쳤다니깐여.
오오...
이런 기분 처음입니다.
키티 언니께 미안할 정도로 진심 오래했습니다.
ㅋㅋㅋ

주머니에 머라도 있으면 팁이라도 줬을껀데,
추리닝 바람으로 털레 털레 갔던지라.
키티언니 죄송합니다.
PS. 겜이 끝나고 인증샷 애기를 조심스레 꺼냈더니
흔쾌하게 응해 주시내여.
감사합니다. 키티언니........


좋은 언니 추천해주신 부천 사계절 실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돌아가는 길에도 어땠는지 이유도 물어봐 주시고 넘 좋습니다.
거리만 멀지 않으면 다시금 꼭 가고 싶은데,,
기회를 만들어 봐야 겠지여.
부천 사계절
항상 성업하시고 대박나세여.

옹리 여탑................
낡은 사이가 되고 싶습니다.
낡았다는 것은 오래됬다는 것이고,
오래됬다는 것은 그만큼 편했기에 낡도록 함께한 것입니다.
우리 함께 가요..ㅋ
여탑 포에버........
키티언니 하드한 썹스 받아보고싶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추천꽝
감사합니다. 왕자님..ㅋㅋ
와 언니 현지인삘 제대로... 순수해보이네여
저도 그걸 느꼇습니다.
추천박아요~~^^
아담 통통한 스타일에 영계군요. 즐달추카드립니다.
' 키티 언니께 미안할 정도로 진심 오래했습니다. '
부러우면 지는 건데 이 한줄로 졌습니다.
토끼는 그저 웁니다. ㅜㅜ
병원다니면서요 겸사 겸사 다녀요 ㅋㅋ
참젖에 때묻지않은 ᆢ
신선한 꿀조개 키티랑 ~♡
\☆쿵떡쿵떡☆/ ..
♡쫀득쫀득♡ .. 꿀방아
\☆추카추카☆/ .. 드려요~ ^^*
제생에 최고의 역동적인 떡방아로 기억될것입니다.ㅋㅋ
귀엽네요~추천요~
은근 매력있더군여.ㅋㅋ
아른거립니다. 아직도.
신입 엔에프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그쳐 뭐.ㅋㅋ
즐달축하드리며 추천드립니다^^
실사 좋네요~~
키티언니의 도우심이 컷지여.
낡았다는 것은 오래됬다는 것이고,
오래됬다는 것은 그만큼 편했기에 낡도록 함께한 것입니다.
우리 함께 가요..ㅋ
여탑 포에버........
아니! 어디서 이렇게 좋은 말씀을...
감동이네요~~ㅎㅎ
제목에 언니 이름 키티로 수정 부탁드려도 될까요?^^;;;
키티 좋은 아이죠^^
순진하고 순수한 면이 있는...
키티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박고 공지로 슝~~
아뿔사 보셨군여 역시 애리하신 황제처럼님.ㅋㅋㅋ
역동적인 즐달ㅋㅋ
그러다가 침대부서져요오옹~~~~!!!
키티언니 마인드도 좋네요 잘읽고 추천드립니당
이제껏 달림중에 최고였습니다.
ㅋㅋㅋ
즐달 축하 드려요
어서에약히세요
느껴지는것 같네여 ㅎ
추천함다^^
한국 온지 3일째라 풋풋한 언니내여. 참젓에다 문신도 없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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