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타임스파 방문!!
신기하게도 보고싶던 실장님 세분이
모두 다 계시네요…
이런 신기한 일이~~~!!
세 분이 나란히 저를 반갑게 맞이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ㅎㅎ
오늘은 평소보다 더욱 설레는 달림..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와꾸진상인 제가 드디어
한별이를 보게 되었기 때문이죠..
워낙 한별이에 대한 기대가 큰 지라
마사지쌤은 그냥 랜덤으로 봅니다.
아무나 들어오시길..
타이마사지 스타일의 마사지봇 - 진쌤
마사지 샘이 아주 개성 있으시네요.
머리가 짧아서 보이쉬한 느낌이 드는데
사람이라는 느낌보다 마사지봇~
즉 로봇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진쌤의 마사지는 조금 특이한 점이 있는데
몸을 옆으로 눕히고 진행하는 마사지나
바닥에 떨어질 듯 한 자세로 진행하는 스트레칭 등은
보기드문 색다른 마사지 스타일입니다.
세세하게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스타일보다는
전체적으로 훑고 지나가는 스타일에 가깝습니다.
어디가 불편하시냐고 해서
허리를 말씀드렸더니
정작 불편하다고 가리킨 위치가 아닌
다른 위치를 풀어주시는데
그렇게 해야 허리가 풀린다고
말씀하시네요.
손가락을 이용하는 마사지와
팔꿈치를 이용하는 마사지를
적절히 섞어서 구사하시는데
손가락을 이용한 세밀한 부분은
비교적 약하게 진행되고
팔꿈치를 이용한 테크닉은 좀 더
강하게 진행됩니다.
그러다 보니 디테일한 부분을 집중케어하기보다
몸 전체를 전반적으로 푸는 스타일인거죠.
북경마사지 스타일보다는
타이마사지 스타일에 가까워서
하체를 비틀거나 하는 다양한 테크닉으로
기존 관리사들과 전혀 색다른 기술을 구사합니다.
이런 테크닉들이 시원하기보다 아프기 때문에
마사지 받는 동안은 다소 불편한 느낌도 듭니다.
그러나, 마사지가 끝나고 효과가 좋다면이야
이런 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할 수 있죠..
허리에서 아픈 부분을 가리켰더니
장요근 때문인 거 같다면서
사타구니 부분을 강하게 누르시는데
사실 제가 아픈 부분은 장요근이 아니라
요방형근 이거늘 허리가 아니라
앞판의 사타구니와 하복부를 눌러서
사실 아프기만 하더군요..
전문성을 갖춘 관리사시기에
지명도 많고 치료효과도 있을 걸로 보이는데
제가 원하는 스타일은 북경마사지에 가까운
시원하게 풀어주는 스타일이라서
저랑 잘 맞는 스타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몸이 안 좋으신 분이라면
한번 진쌤에게 맡겨 보시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아픈마사지 뒤의 솜사탕 같은 그녀-한별
진쌤의 전립선 마사지가 한창 진행될 시점
한별이가 입장합니다.
한별이가 제 머리 쪽에 서서 얼굴마사지를 진행하는데
여느 언니들처럼 대충 시늉만 하는게 아니라
엄청 시원하게 해줍니다.
이건 언니 2명이 아니라 관리사 2명에게
황제 마사지를 받는 느낌이네요..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한별이가 얼굴마사지를
진행하는 동안 본인의 얼굴을 사알짝 숙여서
제 얼굴쪽을 향한 후 계속해서 저와 눈을 맞춰주는 겁니다.
아.. 미치겠습니다..
처음부터 눈맞춰주는 언니는 첨봅니다.
예쁜 언니가 따스하게 눈을 맞춰주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진쌤 뭐하시나.. 빨리 안나가시고..
그렇지만 진쌤이 있는 상태에서
한별이와 눈을 맞추고 있는 이 상황이
더 느낌있는 상황 같기도 합니다.
드디어 진쌤 퇴장~
탈의하는 한별이..
다소곳이 인사를 건네 봅니다.
몸매도 참 예쁘고 와꾸도 좋고..
거기다 목소리도 예쁘고 표정도 무척 밝습니다.
사실 와꾸가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
부드럽고 러블리한 느낌을 무척 중요시 하는
제 입장에서 한별씨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처음부터 비제이에 들어가는 한별이~
옆에 서서 진행을 하는데 정말 잘 빠네요.
강렬하지 않지만 느낌 좋은 비제이~
업소녀에게 받는 거 같지 않은 상쾌함이 있으면서
왠만한 업소녀들을 다 제낄 듯한 테크닉까지 구사..
한참 비제이가 진행되는 동안 저는
한별이의 탐스러운 가슴을 쥐어 봅니다.
와우~
자연산 비컵의 느낌이 아주 훌륭하네요.
보드랍고 따스하고 예쁜 최고의 가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한참의 비제이가 끝난 후 뜻밖에도 자세를 더 굽혀
알핥기에 들어가네요..
아.. 한별이의 혀가 너무 보드랍고 좋습니다만
뭔가 부끄러운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너무 느낌이 좋네요.
드디어 비제이와 알핥기가 끝나고
찌찌립과 함께 핸플모드에 들어갑니다..
손스킬도 좋네요.
오래 버티기 힘이 듭니다..
금방 발사할 거 같아서 약간 제지를 하고
마무리를 입이 아닌 손으로 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몇마디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다시 핸플모드로 들어가고
눈을 좀 맞춰달라고 부탁을 하면서
한별이의 보드라운 자연산 가슴을
양손으로 하나씩 쥐고 있는 순간
참을 수 없는 발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와~ 제 분출물이 엄청 멀리 날아갑니다..
뜨거운 제 정액의 기운을 느끼며
마지막 한방울이 빠져나가는 순간까지
한별이의 스킬 좋은 손맛을 느껴봅니다.
서비스가 모두 끝나고 나서도 사랑스런 목소리로
붙임성 있게 말을 참 잘하는 한별이 ..
러블리한 그녀와의 달림이 오늘하루의
모든 피로를 다 씻어냅니다.
마지막 포옹까지 제가 원하는 것을
스스로 알아서 해주는 그녀..
저랑 정말 잘 맞는 거 같습니다.
원래 생초짜라서 서비스나 마인드가
좀 약할 수 있을 듯한 우려는 기우에 불과..
여느 언니들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러블리한 교감을 나누어주는 한별이..
사랑합니다~
타임스파 소식
금주 토요일부터 타임스파에
라면자판기가 들어선다고 합니다.
한강시민공원에 있는 그 라면자판기..
엄청 기대가 되네요~
아래는 한별 실사.. 위는 한별 닮은 이미지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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