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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놈들 만나서 찾아가게된 김태희실장님
언니들 초이스들어오는데 순서를 정할 필요가 없을정도네요
제차례가 오고 초이스한언니 .. 굿 설이라는 언니였는데
세련된외모에 몸매도 늘씬한 ㅎㅎ
테이블에 앉아서 얘기 몇마디 나눠보니
나긋나긋한듯 굉장히 이쁘게 말하고 애교만점 손버릇도 아주나쁜ㅎㅎ
자꾸 절 만지작 거리는데 기분은 좋네여..ㅋㅋ전투받을땐
아~~ 약간의 쑥스럽기도하고 술맛 재대로 나네요 ^^
룸타임동안 팟이랑 끌어안고 있었던 시간이 절반은 넘는것 같은..ㅎㅎ
구장입성 방문열고 오자마자 바로 샤워하는데 제 물건을 잡고서는 귀에대고
빨리 넣어달라고 안달이더군요
확실하게 선 상태로 넣는데 저도 쪼이는게 기분이 좋았는데
제 파트너는 완전 좋아서 죽을려고 하더군요 정상위하는데도
자기가 허리를 더 흔들어대서 못 버티고 쌀 뻔했습니다
시간이 좀 아까워서 자세바꿔서 뒤에서 하는데도 흥분해서는 파트너가
먼저 왔다갔다 하더군요
그 자세도 쌀뻔해서 파트너가 위로 올라갔는데 완전 난리발광이더군요
계속하면서 더해달라고 아직 싸면 안된다고 하는데 진짜 복상사할뻔 했습니다
이렇게 섹 좋아하는 여자는 태어나서 처음 본거 같아요
물론 저도 대만족이였고 친구들도 다시 만났는데 다음에 또 오자고
하더군요 김태희실장님 덕에 재미있게 놀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존경의 대상이
됐습니다 기분 좋네요 김태희실장님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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