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어느 정도 풀리고~
이럴땐 달려야합니다
탐스파로 갔습니다
계산하고 옷 벗고 씻으러 갑니다
개운하게 씻고 가운걸치고 휴게실로 입장
그러면 스텝들이 몇 분뒤에 모실거라고 얘기해주면서
커피또는 식혜를 준다고 합니다
달달한게 땡겨서 식혜 한잔
그리고 잠시 후 마사지 룸으로 안내 받아 들어갑니다
그럼 관리사쌤 들어오고
마사지 시작되죠
온 몸 전신 다 마사지 해주시는데,
건식이나 오일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만
저는 그냥 건식이 제 스타일에 맞아서 건식으로 받습니다
그래야 몸이 좀 더 확실하게 풀리는 듯해서 말이죠
한시간 가량 마사지 이후
끝날 땐 서혜부관리 들어옵니다
일명 전립선마사지라고 하죠
그럼 큰 자극 없이도 발기되어 버린 나의 쥬니어를 볼 수~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방문이 열리고 어여쁜 언니가 들어옵니다
하은이라고 매력 터지는 매니저 언니
이쁘장하니 생겨서 몸매도 보기 좋습니다
관리사쌤은 퇴장하고 하은이 다 벗고 저의 몸을 애무해주다가 쥬니어를 물고 빨아줍니다
간드러지는 혀놀림에 들썩들썩 거리게 되더군요
기본적인 터치를 하며 느껴봅니다
립 이후 핸드 스킬 보여줍니다
싸기전에 말해서 입안에 가득 싸줬네요
청룡으로 상쾌한 마무리~
역시 기분좋게 마사지 받고 그 이후 희열 제대로 느끼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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