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습입니다
최근에 안좋은일도 있고 그러다가 진짜 간만에
가라오케 갔네요
지인과 조금 친분있는 가게라서
가게되었습니다
금요일 늦은 시간인데도 초이스 거의 50명넘게본것같습니다
저는 2차안나갈생각으로 2차안되는언냐로 초이스
알고 보니 같이간형이 예전에 봤던애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언냐 술을 조금 피하네요...(이때부터 눈치채고
먹이지말았어야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저에게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니 같이간형이 재 이름 개새끼야
이러더니 제팟언니가 알면서 계속 개새끼 개새끼 하네요...
어차피 놀러온거고 저는 쿨남이니 이때부터 저의 이름은 개새끼
가되었네요 주사위게임을 하는데 제팟 언니 계속걸리네요
무언가 조짐이...좋지 않습니다. 흥겨운 분위기속에서
노는데 제팟언니 또 걸리네요 저에게 대신 마셔달라는데
이미 남자편 여자편 갈라진 상태에서 마셔줄수 없다고하니
저한테 야이 개새끼야 하네요ㅋㅋ 역쉬 제팟언니가 개새끼가
뭔지 알았나봅니다 그렇게 노는데 제팟언니 갑자기 저한테 앵기더
니 자네요....일단 구석으로 몰아놓고 다시 저만 초이스 합니다
1시간 30분뒤 2번째팟언니 화장실가서 안나오더니 화장실에서
변기에 앉아서 자고있네요....ㅠ
3번째는 긴밤되는애 있는데 늦게 와서 초이스가 안된애로
앉혔는데 정말 착하게생겼는데 착하네요 2차나갈생각없었는데
괜히 미안하기도해서 데리고나갔습니다
조금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이야기도 잘통하고해서
모텔가서 1시간정도 서로 이야기좀하다가 관계하는데
진짜 리얼 애인처럼 해줘서 감동 먹었네요
다음날 일어나보니 8시....언냐는 자고있고 2라운드 하고
집에가라고하니 좀더잔다고 하네요 11시쯤 나와서
쌀국수먹이고 집에 보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해외에서 더 즐거운 시간은 ncucasinoclub.com 에서 도 확인 해 보세여
리얼 애인처럼 해주는 처자한테 힐링 받고 싶습니다 ㅜㅜ 참 어렵네요...
룸닉네임이 흥을 돋구웠나보네^^:
이런 댓글이 본의아니게 "요"가 빠졌네요 ^^;
담에 호치민가면 행운님하고 티타임이라도 한번 하시죠
아슬아슬하셨는데 즐달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애인 모드 좋죠~^^
저랑 2차나간 언니 몇일후 공안한테 끌려갔다고 하네요ㅜ
헐..공안한테 왜 끌려가요?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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