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떤 언니를 볼까 하다가 마른 언니를 보고자
야야언니로 예약을 하고 천천히 걸어서 방문을 합니다.
문고리 2번 돌리고 들어가니, 야야가 반겨주는데
앉아마자 헛개수캔을 주고, 영어로 말하는데, 영어를
잘하는거 같네요. 영어 잘하시는분 방문하시면 대화가
잘 통하실듯. 저는 능통하지않아서 대화가 잘 통하지ㄴ
않았는데 나름 좀 대화는 한거 같네요 기본영어로 말이죠
샤워하러가자고 해서 옷을벗고 먼저 가서 치솔에 치약을
발라주면서 미소를 날려주네요. 의술을 빌린 큰 가슴을
가지고 있어서 만지는 감은 그렇게 좋진 않지만 ㅋ
너무 단단해요 ㅋ^^ 저는 말랑말랑한 가슴이 좋더라고요
샤워시 다른분들 후기에는 샤워부비부비가 있었던ㄱ
같은데
전 없네요. 그때그때 다른가봐요
샤워BJ를 받고 침대에 가서 누워있으니 금방 따라서
나와서 꼭지애무를 시작으로 스타트~
꼭지를 빠는데, 긴머리를 제가 잡아주니, 더 빨기좋은지
더 맛있게 빠는듯하네요 ㅋ
옆구리를 핥다가 어느순간 알까지 점령하고 기둥을
집중공격하고 금방 무너뜨리려는듯 강하게 공격하네요
제가 이제 공격하고자 야야를 눕히고 키스를 시작으로
알가슴을 빨고, 보지를 빨려고하는데, 털이 무성해서
약간 움찔했는데, 속으로 공격을 외치고 열심히 공략을
하고 콘을 씌우고 냅따 꽂으니, 구멍이 작은지 느낌이
금방 올거 같네요.
여상으로 변경해서 박아달라고하니, 허릴 들썩거리며
그렇게 뽑으려는듯 겁나게 달려드네요.
위기를 넘기고 앉아치기하면서 클리를 비비니 신음은
점점더 커지고 뒤치기하고 쌀려다가 정상위로 마무리
작은 큐트함을 좋아하시는 강추입니다~






탐스러운 몸매네요~ 여상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좁보의 야야언니와 즐달 축하드립니당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언뜻 보면 쵸콜릿 같네요 ,ㅋㅋ
수북한 곳의 쪼임이 느껴지는 후기
추천임다^^
와우~ 몸매가 아주 섹 스럽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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