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있는처자들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다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맛처실장님이랑도 농담식으로 전화해서 예약잡고할정도로 거의 2달동안 20여차레?정도 다닌 단골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음....이렇게 귀여운 매니저를 본적이없어서 리뷰남기게됫네요
다빈매니저간만에 나왓다고해가지고 실장님께서 계속추천을하시길레 또장난식으로
실장님 오늘 그매니저 갯수안나왓나봐요 이랫는데 맞다고 근데 바로이용가능하고
내상한번난적없던 매니저라고 후회안하실거라고 해서 거의뭐 밀빵수준?!ㅎㅎㅎ60분핸플햇습니다
근데 어....별기대를 안해서그런건가...
입장햇는데 아주 작은키에 큐티큐티페이스에 은근히 섹시한눈빛 뽀얀피부 간드러지는 목소리
아우 진짜 플러스매니저답더군요
아주 귀여웟어요 정말 정말로 제가 글재주가 별로없어서
후기를 잘안쓰는데 그냥할인받는재미로 대충대충 쓰고 그랫는데
오늘은 좀더길게쓸거같네요 ㅎㅎㅎㅎ
여러매니저들을 봐왓지만 거의뭐 섹기넘치는 매니저들만 보고 섹시한매니저들을 많이 봣는데
귀여운매니저 보고 정말좋앗습니다
샤워하고나서 bj서비스받는데 입이 좀작은거같아요 꽉차는느낌두나구
쌀거같을때 뺏다가 핸플로좀해달라고해서 핸플로한번 싸지르고
씯고 얘기좀하면서누워잇다가 바로 똘똘이 살아나가지구 연애바로햇습니다
평소보다 좀 더오래하고싶어서 하다가쌀거같을때 좀애무하고 나서 마지막한발 시원하게 싸재꼇습니다
정말 좋은 연애하고 나왓습니다ㅎㅎㅎㅎㅎ 밀빵아닌 밀빵 괜찮은거같아요 실장님 추천 믿을만하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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