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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한관리사+수아)쬰득하고 찰진 맛에 다시 찾은 신림벅시(실사)

    제휴 업소명
    건대 놀이터 궁스파
    지역
    서울

    지난번 후기에서 옵들의 응원에 힘입어서

    무료권을 주신 아스방장님 신림벅시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갠적으로 일이 너무 바빠서 시간내기가

    힘들었지만 짬을내서 다녀왔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과 통화후 인증을 거쳐서

    입장을 하는데 수아씨를 다시 보고싶은 마음에 지명을 합니다

     

    샤워하고 안내 받아서 기다리는데

    헐~~한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군요

    아이고~이러면 지난번과 똑 같은 조합이 되었네요~ㅋ

    이런 우연이 또 있을수가 있나요

     

    한쌤이 웃으면서 다른분 한테도 받으셔야 하는데

    어떻하냐고 하시면서 안타까워하시네요

    머~관리사님들은 순번제로 하시니까 복불복인데

    특히 한쌤의 전립선이 좋아서 만족한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마사지도 나한테는 맞는거 같고 좋더라구요

     

    그렇게 웃으면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이번에는 좀더 정성껏 해주시는거 같네요

    한쌤의 특기는 마사지할때 아플거 같은데 아프지 않고

    시원하다는게 장점이고 힘이 들어가면서도 압 조절을 잘하신다는겁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인데 요게 마약입니다

     

    사타구니쪽 혈을 꾹~꾹~눌러주면서

    과하지 않게 아주 홍콩을 왔다 갔다 합니다

    한쌤의 예열로 후끈 달아 올려주시고

    즐거운 시간되시라는 인사와 함께 퇴실하시네요

     

    수아씨 이번에는 바로 들어오네요

    근데 어두운 공간에서도 바로 알아보는 신기함이~ㅋ

    "오빠~ 또 왔네~"

    "어~수아 보고 싶어서 또 왔지~"

    "에이 거짓말~"

    "아냐 정말이야~"

     

    이렇게 분위기를 잡으면서도 수아는 할건 다 합니다

    탈의하고 침대로 올라와서 찌찌를 맛있게

    먹어주면서 곧휴까지 살살 달래줍니다

    후끈 달아 오른 상태라 수아가 여상으로

    올라와서 방아를 찟네요

    부드러운 가슴을 움켜쥐고 한껏 느껴봅니다

     

    한참을 이렇게 하는데 참지 못할거 같아서

    정상으로 돌려서 제대로 푸싱해보는데

    아~신호가 옵니다~벌써 이러면 안되는뎅~ㅋ

    스탑하고 뒤로 돌려서 부드러운 궁딩이를

    토닥이면서 즐기려고 하는데 도저히 안될거 같습니다

     

    바로 정상으로 체인지해서

    마지막 피치를 올리면서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수아씨 피부는 정말 약간의 통통하면서

    손으로 만지면 찰지게 달라 붙는 그런 살결입니다

    가슴도 명품이지요

    할수만 있다면 지명으로 자주 보려고 합니다

     

    끝으로 아스방장님과 신림벅시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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