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시우상무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ㅋ
방문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기억해주더라구요
저번에 놀았던 아가씨 오늘 출근하냐고 물어보니 8시 출근이라고 ㅋㅋ
그렇게 룸에 먼저 들어가서 맥주 한잔하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아가씨 입장...
이름은 경리~ ㅎ
오빠~ 하면서 반갑게 안기는 그녀에게 나는 향기는 왜이렇게 좋은지 ㅠㅠ
안기만 했는데 반응오네요;;;
오늘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그녀
역시 이 아가씨는 새하얀 피부와 골반이 정말 죽이네요
그렇게 기쁨을 누리며 술한잔하고 왕마냥 립서비스를 받네요
부드럽고 적극적이게 해주는 우리 아가씨...넘 꼴릿
이미 기다리면서 흥분해 있던 상태라 금방 반응오는 우리 존슨ㅠㅠ
아가씨 입에 쌀뻔 했네요
마인드가 아주 천사입니다 ㅠㅠ
꽁냥꽁냥 놀다보니 2차로 넘어갔네요.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시작하는거죠
룸에서 충분히 달궈났기때문에 이미 밑에는 홍수 ㅋㅋㅋㅋ
오빠 언능 넣어줘~ 바로 넣었습니다 ㅋㅋ
서로의 액이 섞여 질척질척하는 야한소리와 그녀의 신음에
확실히 느끼고있는 그녀의 표정
그렇게 마무리는 제가 좋아하는 뒷치기자세로 발사~
하... 마지막에 안겨서 배웅해주는 그녀 모습이 잊혀지질 않네요 ㅠㅠ
조만간 한 번 더 볼 것 같은 예감....제대로인 언니
만나서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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